바른손게임즈가 모회사 바른손의 호재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55분 현재 바른손게임즈는 전일대비 11.45% 오른 1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
바른손게임즈 주가가 탄력을 받은 배경에는 모회사인 바른손의 영향이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바른손게임즈는 바른손의 계열사이기도 하지만 바른손의 지분 14.19%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바른손은 지난달 31일 투자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M&A투자조합과 금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바른손제일차유한회사를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실제 이러한 영향으로 바른손 또한 지난달 31일과 8월1일 상한가로 장을 마친 데이어 2일 현재도 전일대비 14.93% 오른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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