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스타리그] 정윤종 알고는 질 수 없어](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01/103925/rain.jpg)
정윤종(SK텔레콤)이 완벽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 한 번으로 항복을 받아내 역전에 성공했다.
정윤종은 광전사 한 기를 상대 본진까지 난입시켜 정찰을 마친 뒤 추적자를 생산했다. 최지성은 이번에도 공격본능을 숨기지 않고 화염차와 해병으로 정면을 들이쳤다.
정윤종은 추적자를 잃지 않고 광자과충전으로 테란 병력을 쫓아냈다. 이어서 일꾼 한 기로 6시에 수정탑을 소환해 미리 추적자 3기를 소환했다.
이를 모르는 최지성은 추가 병력을 생산한 뒤 다시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정윤종은 관측선을 테란의 의료선에 붙였고 언덕 위에서 먼저 선공을 펼쳤다.
정윤종은 차분히 최지성의 공격 병력을 모두 제압한 뒤 상대 앞마당 앞에 수정탑을 재차 소환해 공격에 나섰다. 병력도 없고 벙커도 늦은 최지성이 항복을 선언한 순간이었다.
◆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
▷ 정윤종(SK텔레콤) 2-1 최지성(스타테일)
1세트 정윤종(프, 5시) <아킬론황무지> 승 최지성(테, 11시)
2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아나콘다> 최지성(테, 5시)
3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벨시르잔재 LE> 최지성(테, 5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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