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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첫 여성 프로게이머 ‘이브’ 김시윤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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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첫 여성 프로게이머 ‘이브’ 김시윤 은퇴 선언

▲ 슬레이어스에서 활동하던 김시윤의 모습

이스포츠연맹 8월 로스터에서 등록 말소가 됐던 여성 프로게이머 ‘이브’ 김시윤(아주부)이 은퇴를 선언했다.

스타크래프트2 첫 여성 프로게이머 김시윤은 지난 2011년 7월 14일 슬레이어스 소속으로 무대에 섰으나 2년 넘는 활동 끝에 은퇴를 선언한 것.

김시윤은 1일 새벽 자신의 SNS에 글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중단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눈치 채고 계셨겠지만 게임을 그만뒀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잘하는 모습 못 보여드리고 그만둬서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곳에 취직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김시윤은 귀엽고 아름다운 첫 여성 프로게이머로 팬들에게 큰 사랑에 힘입어 2012년 진행된  아이언 레이디에서 3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2012 GSTL 시즌3 8강에 출전해 권태훈(MVP)과 대결을 펼치기도 하며 큰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시윤과 함께 로스터에서 말소된 아주부 소속의 김동환과 송준혁, 김정훈 중 또 다른 은퇴선수가 있을지 e스포츠팬들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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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 월드오브신발 2013-08-01 11:47:02

헐 시윤찡 은퇴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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