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펠릭스(대표 최용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MMORPG ‘무존온라인’을 8월1일부터 사전공개서비스(프리오픈)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PK를 적극 권장하는 PVP친화형 게임으로 국내 서비스에 앞서 중국에서 누적회원 1억명과 동시접속자 60만 명을 돌파했던 바 있다.
대표적인 PVP콘텐츠는 접속 중인 모든 유저의 모집을 받아 대전을 진행하고 그 중 살아남은 최후 1인에게 무림지존 칭호를 부여하는 무림쟁탈과 투기장과 같은 공간에 진영을 나눠 전투를 벌이는 신마전장 등이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프리오픈을 기념해 1일과 11일, 21일에 시리즈로 백화점 상품권과 기프트카드, 캐쉬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무존온라인은 포탈 사이트 다음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