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자사의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에서 신규 직업 ‘리벨리온’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신규 직업 리벨리온은 건슬링거의 후속 직업군으로 권총과 라이플, 샷건, 개틀링건, 그레네이드런처 등 다섯 가지 총기를 다루는 원거리 공격 캐릭터다.
이 직업은 캐릭터레벨 99와 잡 레벨 70을 달성하면 전직을 할 수 있다.
한편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의 상용화 11주년을 맞아 내달 31일까지 이벤트 몬스터 등장 이벤트와 낚시 이벤트, 특별 퀘스트 수행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신정섭 그라비티 게임사업팀장은 “’라그나로크’ 상용화 11주년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며 “신규 직업 ‘리벨리온’의 새로운 재미도 느끼는 한편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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