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쿤룬코리아(대표 주아휘)는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3D 웹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절대쌍교’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총 2주간 실시한 ‘절대쌍교’ CBT는 10대부터 50대까지 1만명이 테스트에 참가했다.
특히 ‘절대쌍교’는 55레벨까지 콘텐츠를 테스트 기간 동안 제공하며 방대한 콘텐츠, 안정된 서버 운영, 원작의 재미를 반영시킨 시나리오를 공개해 정식 서비스를 방불케 했다.
도지웅 쿤룬코리아 '절대쌍교' 담당 도실장은 “CBT 기간 동안 접수된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해 8월 중 실시할 공개서비스에 적극 반영 시킬 예정”이라며 “테스트 기간 동안 보내 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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