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브리디아스마트가 개발한 러닝 모바일게임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스쿨런'은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3D그래픽 구현 및 점프, 구르기, 하이점프 등 역동적인 동작이 돋보이는 달리기 게임이다.
한적한 마을의 보물인 '마법의 서적'을 훔쳐 달아난 고블린을 쫓는 마법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캐릭터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손가락을 이용해 상하좌우로 화면을 밀어 점프, 슬라이딩을 통해 나무 괴물, 두더지 등 온갖 장애물을 피해 달리며 골드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을 중간 등장하는 점프 판을 밟아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하이점프'는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한편, 회사 측은 '스쿨런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2일까지 2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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