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타2 최대 축제인 더 인터네셔널 시즌3의 세부 스케줄이 공개됐다.
도타2 개발사 밸브는 도타2 공식 홈페이지에 대회 개요와 개최 장소 및 세뷰 일정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내달 2일 오후 1시(현지시각) 와일드 카드전으로 시작해 11일 결승전까지 아흐레간의 열전이 예정돼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 우승팀 인빅터스 게이밍을 비롯해 초청팀,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진행된 예선 통과 팀 등 15개 팀이 확정됐으며 16강 마지막 한 자리를 넣고 퀀틱 게이밍과 래틀스네이크가 와일드카드 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규모만으로도 단일 e스포츠 대회 최다 상금으로 압도하고 있다. 게임 내 아이템인 더 인터네셔널 기록서를 구입해 출전 선수들의 상금이 책정되는 방식으로 30일 현재 대회 총 상금이 30억 원을 돌파했으며 우승팀 상금만으로도 15억원이 책정됐다. 이는 역대 e스포츠 대회를 통틀어 최다 상금이다.
한편 국내 팀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지난 NSL 우승팀인 FXO가 참관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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