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특별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관장 신순갑)와 함께 청소년 게임문화 캠프 ‘다함께 잡(job)아라’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게임문화 캠프는 넷마블이 201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문화캠페인 'ESC'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청소년이 학습유형과 진로탐색 검사를 통해 꿈을 설계하고 창작과 공동 작업으로 게임을 직접 제작해보는 어드벤처형 미디어교육 캠프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과 대학생 멘토 등 총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바른 미디어 사용 이용자제작콘텐츠(UCC) 제작 ▲직업탐색을 통한 나를 바로알기 ▲공익 게임 만들기 등의 문화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생활 속 전기 모으기,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 물 1000ℓ 모으기 등 공익 이슈를 녹인 게임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ESC프로젝트 청소년 게임문화 캠프는 아이들이 게임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들이 꿈꾸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의 순기능을 잘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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