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서머] ‘스페이스’ 선호산 인상적 베인 플레이 펼쳐](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10/103179/cjf.jpg)
‘샤이’ 박상면과 ‘스페이스’ 선호산이 MVP를 차지했다.
박상면과 선호산은 각각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3’ 4회차 D조 2경기에서 LG-IM에게 승리하며 MVP를 획득했다.
특히 2세트에서 박상면은 쉔으로 잘 성장한 선호산의 베인을 살려주며 팀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만들었다. 또 선호산은 쿼드라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몰아가기도 했다.
다음은 박상면과 선호산과의 일문일답이다.
Q : 승리한 소감은
박상면 : 지난 시즌에서 안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오늘 경기 승리하고 나서 좋기도 하지만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선호산 : 첫 경기라서 이번에 12강보다 경기수가 적어서 긴장했었는데 2대0으로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선호산 : 전 경기를 다 치러야 한다는 점과 서포터가 워낙 실력이 좋고 유명해 부담이 된다.
Q : 자신감을 되찾은 것 같다
박상면 : 한번 추락해봤기 때문에 다시는 떨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
Q : ‘갱맘’과 호흡은 어떤가
박상면 : 더욱 친해지면 보다 나은 호흡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Q : 슬로우 스타터인데 이번경기는 그렇지 않았다
박상면 : 멤버도 교체됐고 ‘갱맘’도 들어와서 슬로우 스타터 징크스를 떨쳐버린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색이 남아있는 것 같기도 하다.
Q : ‘임프’ 베인과 자신의 베인을 비교하자면
선호산 :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이기 때문에 ‘레이븐’ 김애준 선수가 더 잘하는 것 같다.
Q : 다음 경기서 KTA를 상대하는데
박상면 : 이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멋진 경기를 선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선호산 : 스코어 선수도 잘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하겠습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박상면 : 감독, 코치님, 사무국, 팬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고 다음에도 꼭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선호산 : ‘낀쉬’와 ‘헤르메스’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과 손대영 형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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