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대표하는 엔씨소프트와 게임빌이 장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9일 10시 4분 기준 게임빌은 2100원(-2.75%) 하락한 7만 42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엔씨소프트는 1000원(-0.58%) 떨어진 17만 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빌의 하향세는 유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동희 메르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유상증자에 따른 EPS(주당순이익) 희석효과를 반영해 올해 EPS 추정치를 14.9% 하향한다"며 "하지만 중장기 개발력 강화와 플랫폼 레버리지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고 밝힌 바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캔디 신화″ 英캔디크러쉬 사가, 흥행비밀 풀렸다
▶ [취재수첩] 쫓기는 자 ″얌전″, 쫓는 자 ″기세등등″
▶ [별별리뷰] 귀여운데 ″참신하다″… 퍼피라이더 3.0 ★★★
▶ 게임달인'뭉쳤다'… 준비된 게임名家 , '모나코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