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가 여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인 '테일즈런너 플러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중국 고전 '서유기'를 원작으로 한 이번 업데이트는 악의 세력인 '우마왕' '나찰녀'에 맞서 게임 속 동화나라를 지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오는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새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방식이다.
서유기 컨셉의 스페셜 맵 6종과 신규 캐릭터 손오공을 비롯해 신규 펫과 연금 등 '테일즈런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20여종의 특별한 콘텐츠가 대대적으로 추가되며, 이 중 캐릭터, 펫, 연금 등의 일부 아이템은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어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서상원 테일즈런너 PM은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콘텐츠 보강은 물론 UI와 사운드 개편, 해상도 확장 등의 시스템 개편을 진행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테일즈런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름방학이 겨울방학과 함께 게임 시장 최대 성수기로 꼽히는 만큼 이번 업데이트로 더 큰 즐길 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겜심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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