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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2/스타리그] '디펜딩 챔피언' 김민철 먼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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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2/스타리그] '디펜딩 챔피언' 김민철 먼저 웃었다

▲ 웅진 김민철이 스타리그 8강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김민철(웅진스타즈)이 먼저 웃었다.

김민철은 16강 개막전에서 강동현(아주부)을 상대로 2대0의 완승을 이끌었다.

김민철은 첫 세트 신맵 광안리에서 강동현의 특기인 땅굴망을 언덕 가시촉수로 손쉽게 막아낸 뒤 바로 역 땅굴로 강동현의 심장부를 타격하며 승리를 거뒀다.

승기를 잡은 김민철은 2세트에서 바로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했고 방어에 나선 여왕을 제압하며 이득을 챙긴 뒤 철벽의 명성 그대로 상대 역습을 막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김민철은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으며 오는 9일 어윤수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서는 8강 진출 여부까지도 결정지을 수 있다.

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최지성이 정우용을 상대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1세트 대역전승은 이날 열렸던 경기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명승부였다.

또한 강현우는 정명훈을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정명훈이 명성에 못미치는 경기력을 펼친 탓도 있었으나 강현우가 상대 전략을 미리 읽어내는 능력이 탁월했다.

마지막은 김영진이 황강호를 손쉽게 꺾었다. 김영진은 화염기갑병으로 1세트를 제압한 뒤, 2세트에서 몰래 벙커 전략으로 경기를 매조지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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