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키슬리)은 자사의 비행 전투 액션게임 '월드오브워플레인'의 공개 시범 테스트(OBT)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OBT는 러시아와 북미에선 2일부터 시작되며 유럽은 오는 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 일정은 현재 미정이다.
월드오브워플레인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 초까지 사용된 대표적인 전투기가 등장는 비행 액션게임으로 이번 OBT에 앞서 진행된 CBT에는 194개 국가에 걸쳐 총 270만 명 이상이 참여한 바 있다.
또한 미국과 소련 독일 일본의 항공기가 등장하며 유저들은 15대 15의 치열한 공중전을 즐길 수 있다.
오픈베타 기간에는 플레이어가 전투를 위한 전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시간 작전 팁을 비롯해 승무원과 승무원 스킬, 소모품 및 다양한 종류의 포탄 등 여러 기능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초보 조종사들이 출격 전 기본적인 플레이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신규 튜토리얼도 제공된다.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 대표는 "월드오브워플레인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모든 게이머에게 감사한다"며 "이 게임은 초기 발표 당시에 비해 매우 성장하고 진화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오브워플레인의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워게이밍의 통합 프리미엄 계정이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월드오브탱크’나 ‘월드오브워플레인’의 플레이어들은 한 게임에서 프리미엄 계정을 결제할 경우 다른 게임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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