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인천실내] 한국 스페셜포스로 첫 금메달 획득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인천실내] 한국 스페셜포스로 첫 금메달 획득

한국이 첫번째 결승전 종목이었던 스페셜포스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동호, 도민수, 정수익, 이성완, 임국현 등 5명의 선수가 팀을 이룬 한국 팀은 1세트 데저트 캠프에서 파이팅 넘치는 대만팀에 연장 라운드 끝에 7대8로 역전을 당하며 위기로 출발했다.

하지만 2세트는 수비가 유리한 너브가스로, 한국이 수비 진영으로 출발해 호흡을 조절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한국은 1라운드부터 김동호가 2대5 상황에서 3킬을 달성하며 세이브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국은 기세를 몰아 지속적으로 점수를 따내며 전만에만 5-2로 앞서나갔다.

후반 공격 진영으로 자리를 바꾼 한국은 저돌적인 공격을 펼쳤고 8라운드에서 헤드샷만 두 차례 적중시켰고, 9라운드에서 수류탄까지 적중하는 등 행운까지 따라줘 8대3으로 여유있게 동률을 이뤘다.

마지막 세트 위성은 한국의 독무대. 공격 진영에서 시작한 한국은 첫 라운드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뒤 한타이밍을 늦춘 공격으로 따낸 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반대로 초반부터 공격을 감행해 2-0으로 앞서 나갔다.

한국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실내와 옥상 등에서 교전에 승리하며 전반만 6대1로 우승을 눈앞에 뒀다.

후반전 수비 진영에서 시작한 한국은 무난히 한 라운드를 더 추가하며 우승 직전까지 나아갔으며 마지막 라운드에서 스타이퍼 정수익이 1대2 상황에서 세이브하며 세트 스코어 8대2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은 프로리그 등 스페셜포스 리그가 사라진 반면, 대만에서는 여전히 스포리그가 국민 e스포츠로 대접을 받는 상황 속에서 따낸 것으로 그 어느 종목보다 값진 금메달로 평가받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팔라독 아버지″ 김진혁 대표의 두번째 도전…“″소셜″잡고 일보전진”
서유리, ″잔나·아리″ 코스프레 대공개, 싱크로율은?
국제게임쇼 ″지스타2013″ 돛 올린다…7월5일 설명회 개최
김학규 사단, 달랐다!…첫 모바일 ″블랙시타델″ 품격충만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