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월드오브탱크(이하 월탱)’ 고수를 찾아나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드오어얼라이브(Dead or Alive)를 1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 월탱의 초고수를 노리는 도전팀을 선발하는 이 프로그램은 서바이벌을 통해 살아남은 팀에게 10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도전팀은 총 5라운드까지 승부를 이어갈 수 있으며, 라운드에서 승리 시 다음 라운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게 된다. 총 8회동안 매회 2팀이 참가해 승리 시 다음 라운드를 도전할지 포기할지 경정하게 된다.
1억 6000만원의 총 상금이 걸린 이번 프로그램의 첫 회 도전팀은 아프리카TV에서 활약 중인 BJ연합팀과 드라키_바이퍼가 고수의 자격으로 초청돼 출연할 예정이다.
추후 월탱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진행되는 온라인 토너먼트를 통해 회차 별 도전팀을 선발하게 되며, 누구나 데드오어얼라이브에 도전할 수 있다.
한편, 온게임넷은 본방 사수 이벤트를 통해 월탱의 리미티드 아이템인 ‘KV-5’ 2대, 온게임넷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ngamenetTV) 이벤트에서 8티어 프리미엄 전차 6대를 매주 증정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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