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유명 RPG '파이널 판타지4'의 100% 한글화 버전을 구글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파이널 판타지4’ 모바일 버전은 1만8000원으로 구글과 티스토어를 시작으로 오는 8일 KT올레마켓과 LGU+ 앱마켓, 네이버 N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의 서비스는 구굴 안드로이드 마켓은 스퀘어에닉스가 담당하며 나머지 플랫폼은 액토즈가 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파이널 판타지4’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어빌리티 계승'과 '액티브 타임 배틀' 등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존 닌텐도DS 버전을 개량해 터치 UI 및 고해상도의 그래픽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액토즈는 '파이널판타지4' 출시를 기념해 한국 로컬 마켓 4곳에서 출시 이후 판매가격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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