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3-4위전에서 대만 대표로 출전한 TPS가 베트남 대표 사이공조커스를 2대0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TPS는 사이공 조커스에 비해 '두 수' 정도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 후에도 크게 기뻐하는 모습이 없었다. 우승을 목표로 출전했던만큼 동메달은 이들의 성에 차지 않은 결과였기 때문이다.
경기는 TPS의 압승이었다. 단 한 순간의 위가 상황도 없었으며 특히 2세트는 경기 중반까지 단 한번의 킬도 내주지 않았고, 최종 킬/데스 스코어에서도 13대1을 기록하며 포탑과, 네셔 남작 등 원하는 모든 공격을 성공시켰다.
한편 이날 하이라이트인 리그오브레전드 결승전은 한국의 KT불리츠와 중국의 월드 엘리트가 맞붙을 예정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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