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신작맛보기] 야구여신과 매니지먼트의 만남… 퍼펙트프로야구](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621/102564/pb22.jpg)

'퍼펙트프로야구'는 게임빌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이 게임은 실제 캐릭터들의 실사카드를 이용한다는 점은 기존 야구매니지먼트게임과 비슷하다.
퍼펙트프로야구는 야구여신으로 불리는 공서영아나운서를 모델로 기용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는 리그는 직접 타격하고 공을 던지던 타 야구게임을 생각한다면 어색함이 느껴질 수 있다.
리그모드외에 평가전과 카드 쟁탈전이 있다. 리그 시간 외에 자신이 원하는 상대에게 경기를 신청해 진행하는 방식이 '평가전'이고 다른 유저와 트레이드권을 놓고 다투는 '쟁탈전'이 있다.
쟁탈전에서 승리해 트레이드권을 6조각 모으게 되면 자신이 원하는 선수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
실제로 구동하는 게임이 아닌 야구매니지먼트 게임으로는 잘 만들었다. 트레이딩카드게임의 코스트 개념인 스타도 있고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쳤던 시절이 실사로 새겨져 있는 카드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동으로 진행되는 레벨업과 경기리플레이다. 야구여신까지 영입하며 '모바일 게임명가'의 위용을 드러낸 게임빌 야구게임 '퍼펙트프로야구'는 어떤 결과를 낳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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