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캡콤-텐센트의 거침 없는 ‘도전’…“‘몬스터 헌터 온라인’ 공동개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캡콤-텐센트의 거침 없는 ‘도전’…“‘몬스터 헌터 온라인’ 공동개발”

일본의 유명 콘솔게임 '몬스터 헌터'가 새로운 버전의 온라인게임으로 돌아온다.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는 18일 현지에서 진행된 '텐센트 게임즈 업 2013'에서 '몬스터 헌터'의 원작자인 일본 캡콤사와 협약식을 갖고 '몬스터 헌터 온라인'을 공동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크라이엔진3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은 오는 6월 중국 내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목표로 현재 개발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는 상황.

이날 행사에 참석한 캡콤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은 캡콤의 액션 3D게임 개발력과 텐센트의 온라인게임 제작능력이 결합된 작품"이라며 "텐센트와 캡콤의 이번 합작이 중일 양국 게임 산업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거대한 괴수를 공략하는 묵직한 액션성과 제작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특징으로 하는 작품으로, PSP 기종으로 출시된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의 경우 일본에서만 4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는 인기 타이틀이다.

한편, 앞서 이 게임의 첫번째 온라인 타이틀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의 경우 2008년 8월 국내서비스를 시작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조작과 인터페이스 구성 등이 단점으로 지적, 6개월 여만에 서비스가 중단된 이력을 갖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목표는 LOL´…도타2-에이오브스톰-코어마스터즈, 출격준비
1세대 게임사 ‘살아있네’…모바일게임으로 ″기사회생″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 ˝게임, 국경을 넘어서 하나되는 놀이 문화˝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