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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클로저스’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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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를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룡 유적지’는 약 1년 전 이라크의 사막 한복판에 갑자기 출현한 유적지다. 용의 군단과 레비아의 비밀이 감춰진 '고룡 유적지'에는 ‘고룡의 악몽’, ’맹독의 모래폭풍’, ‘위압의 모래폭풍’, ‘고룡의 감옥성’, ‘고룡의 악몽: 최심부’ 등 던전 5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새 지역 ‘고룡 유적지’에서 ‘태초의 마노’, ‘마노 파편 등 재료를 모아 ‘티어매트 칩’과 ‘T1~3 플래티넘 칩’을 만들 수 있고, 특정 지역에 가지 않아도 칩 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 컬러·플래티넘 칩 등급을 티어(T) 단위로 바꿨고, 플래티넘 칩을 9종으로 간소화했다. 칩 인벤토리는 계정에 속한 모든 캐릭터가 공유할 수 있다.

넥슨은 5월 6일까지 ‘고룡 유적지’를 클리어 한 횟수에 따라 ‘고룡의 적금석(10개)’, ‘T2 컬러 칩 선택 상자’, ‘오리진 칩(10개)’ 등 아이템을 각각 지급한다. 또 5월 7일까지 칩을 사용해 오버클럭(칩의 성능을 증가시키는 시스템)을 시도할 때 크레딧이 소모되지 않는다.

자세한 정보는 ‘클로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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