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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전략 게임 ‘로그유니버스’, 글로벌 140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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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머스트게임즈] ‘머스트게임즈’가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전략 게임 ‘로그 유니버스:우주전쟁의 서막’을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140여 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론칭했다.

‘머스트게임즈’(대표 강백주)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SF 전략 게임 ‘로그 유니버스: 우주전쟁의 서막’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쿠폰함에 ‘welcome’을 입력하면 5만 5천 원어치의 특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번 출시에서 일본과 중국, 독일어권 3개국은 제외되었으며 애플 앱스토어와 더불어 향후 출시 계획이다.

‘로그 유니버스’는 언리얼 4 엔진에 기반해 제작되었다. 지난 2018년 언리얼 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에 수여하는 ‘언리얼 데브 그랜트’를 수상했을 만큼 세련된 그래픽으로 장대한 우주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게임 내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마블, DC, 디즈니 등에서 활동한 바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이 원화를 맡아 엣지있는 코믹스풍 스타일로 풍성한 세계관을 뒷받침하고 있다.

게임의 외적인 측면에서만 독특한 것은 아니며, 게임성 측면에서도 전략 게임을 여러 차례 개발하고 성공시킨 개발팀이 만든 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머스트게임즈의 로그 유니버스 개발팀에는 지난 2012년 국내 첫 모바일 전략 게임이었던 ‘실크로드 for kakao’를 출시해 구글 다운로드 1위, 매출 10위의 성과를 달성했던 핵심 인력들이 참여하고 있다.

‘로그 유니버스’의 게임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움직이는 모선(영지)을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 전쟁

전략 게임의 기반이 되는 유저의 기지(혹은 영지)가 로그 유니버스에서는 ‘움직이는 모선’으로 구현되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유저는 풍부한 자원지를 찾아 계속해서 이동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다른 유저 혹은 길드와 끊임없는 갈등에 놓이게 된다.

■ 전략성을 최대한 끌어올린 강력한 PvP

1 대 1 PvP에서도 전략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함선을 어디에 배치할지, 어떤 승무원을 태울지에 따라 전투의 승패가 판가름 난다. 1 대 1 이상 규모의 전투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 전세계인과 함께하는 멀티플레이어 100 대 100 성계점령전

광산을 점령하거나 우주 해적을 공격하기 위한 전투에 유저들은 길드 단위로도 참가할 수 있으며, 몇십 명 규모의 집단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성계점령전’은 최대 100명 이상의 길드원들과 함께 여러 길드가 연합하여 흥미진진한 실시간 대규모 전투를 벌이게 된다. 성계를 정복하면 정복지에서 세금을 걷는 등의 이점이 있다. 현재까지 출시된 모바일 우주 전략 게임 중에 100명 이상의 실시간 전투가 구현된 게임은 거의 드물다.

■ 아레나의 혈투! – 랭킹전 콘텐츠

유저들은 우주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랭킹 쟁탈전인 1 대 1 PVP 콘텐츠, 아레나에 참여할 수 있다. 순위 경쟁에서 기존 순위 유저를 밀어내고 해당 순위로 올라가는 콘텐츠이다.

■ 한 손으로도 쉽게 플레이! 세로 게임의 편리함

역시 SF 장르 게임에서는 드물게 ‘로그 유니버스’는 세로 게임이다. 세로 게임은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가로 게임보다 상대적으로 조작이 용이한 편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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