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 마련된 포토존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27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래밍대회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 본선을 판교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개최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예선을 거쳐 상위 80여명의 학생들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학생들은 넥슨에 재직 중인 현직 개발자들이 출제한 문제들을 풀게 된다. 특히 NYPC의 문제는 현재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각종 게임을 기반으로 출제된 문제도 존재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넥슨은 본선 대회에 참가한 학생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가족들을 위한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하기도 했다. 넥슨의 캐릭터를 모델로 만든 솜사탕을 제공하거나 포토존, 캐리커처 아트, 전신 마사지와 같은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제 3회 NYPC에서 수상한 학생은 대상 500만원의 장학금, 15세~19세부문 금상 300만원 장학금, 12~14세부문 금상에게는 200만원의 장학금이 노트북과 함께 지급한다.

대회를 마치고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 게임조선 촬영

넥슨 캐릭터로 만든 솜사탕도 나눠준다 = 게임조선 촬영

NYPC 전시물도 있다 = 게임조선 촬영

부대행사를 통해 각종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 게임조선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