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세븐’ 대표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제공
지난 30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RPG ‘에픽세븐’이 1일 오전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4위를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첫 주말 성적을 보이고 있다.
‘에픽세븐’은 지난 31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50위권을 유지했지만 1일에 접어들면서 순위가 급상승해 10위권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으며,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는 12위에서 8위를 차지해 탑 10에 올랐다.
최고 매출 순위 상승과 함께 양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도 구글플레이 7위, 애플 앱스토어 6위를 유지하면서 순항 중이다.
‘에픽세븐’은 마신과 성약의 계승자의 싸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용자는 각종 캐릭터를 수집해 파티를 구성하고,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자체 엔진인 유나 엔진을 사용해 저사양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고품질의 그래픽을 제공한다.

2018년 9월 1일 오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