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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달달한 캐릭터 '스푼즈'로 10~20대 연령층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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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스푼즈' 부스 전경 = 게임조선 촬영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토이컬쳐 2018'에 부스를 열고 신규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 알리기에 나섰다.

'스푼즈'는 엔씨소프트 게임에 등장하는 5종의 캐릭터에 모티브를 얻어 만든 캐릭터다. 비티, 신디, 디아볼, 핑, 슬라임 5종의 캐릭터로 꾸며진 부스는 기존의 엔씨소프트 행사와 사뭇 다른 귀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다.

스푼즈의 이야기는 북유럽에 위치한 스푼 모양의 섬에서 시작된다. 유유자적한 성격으로 복슬복슬한 털을 자랑하는 양 '비티', 행복한 눈빛으로 신나는 기분을 전파하는 민트 초고 요정 '신디', 수줍음을 타고 겁이 많은 악마 '디아볼', 빙산을 타고 떠내려온 식탐 넘치는 아기용 '핑', 어디선가 생겨나는 순수한 마음의 생명체 '슬라임'. 이들은 각각의 성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핑크반 민트반. 아기자기한 부스 내부 = 게임조선 촬영

부스에 방문하면 우선 대형 피규어가 관람객을 맞는다. 내부는 국내 유명 아트토이 작가와 협업한 피규어, 디오라마로 구성됐으며 벽면에는 캐릭터 콘셉트를 알리는 미술품이 걸려있다.

현장에서는 에코백, 뱃지 같은 굿즈도 판매되고 있다. 피규어는 현재 텀블벅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목표 모금액을 달성해 7월말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맛볼 수 있는 크림모찌의 달달함 = 게임조선 촬영

이 밖에도 현장 방문 후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선착순으로 크림모찌, 부채를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스푼즈와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반가워 스푼즈' 이모티콘(30일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부스는 엔씨소프트의 느낌을 벗어나 10~20대 관람객에게 '스푼즈' 캐릭터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며, "확장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스푼즈'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토이컬쳐 2018'은 오는 6일까지 열리며, 엔씨소프트 부스는 O12~17 구역이다.


부스를 맞이하는 스푼즈 캐릭터 '비티' = 게임조선 촬영


이야기는 스푼 모양의 섬에서 시작된다 = 게임조선 촬영


민트초코요정 '신디' = 게임조선 촬영


한쪽 벽면을 채운 피규어 상자 = 게임조선 촬영


아기자기한 캐리어 속 스푼즈의 모습 = 게임조선 촬영


스푼즈는 이외로 럭셔리한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 게임조선 촬영


컨테이너 벨트에는 피규어가 나란히 = 게임조선 촬영


이것이 정녕 엔씨소프트의 캐릭터란 말인가 = 게임조선 촬영


현장에서 판매하는 굿즈 일부 = 게임조선 촬영


시원한 모찌와 부채도 득템 가능 = 게임조선 촬영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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