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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렉터가 임하고 있는 테크니컬 아트 디렉터는 그래픽 엔진과 아트 툴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직종이다. 이 디렉터는 과부화 문제를 해결해 게임의 효율적인 구동을 돕고, 아티스트나 애니메이터를 지원한다. 이 디렉터는 "오버워치의 캐릭터들이 다른 게임보다 생생한 느낌이 드는 이유
[취재] 2017-04-25 18:59:09 오우진 기자
... 표면으로 드러난 마음과 잠재적으로 숨겨져 있어 알기 어려운 마음으로 나뉜다"며 말문을 열었다. 게임회사는 기본적으로 서비스하는 게임의 홈페이지와 문의를 통해 유저의 이야기를 듣는다. 하지만 두 방법만 가지고는 한계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FGT(포커스그룹테스트)
[취재] 2017-04-25 18:39:48 최희욱 기자
... 특히 언리얼엔진4는 지난 2015년 무료화 돼 공부하기 최적이다. 고민정 프로그래머는강연을 통해 2년 전 언리얼엔진을 처음 배운 자신이'커미터(오픈소스 프로젝트 핵심 개발자)'로 거듭나기까지효과적이었던 공부방법을 소개했다. ▲ 고민정 프로그래머는 매크로 프로그램
[취재] 2017-04-25 18:37:00 함승현 기자
...강연을 듣기 위해 모인 참관객은 학생부터 타 게임사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개발자 시간표에 맞춰 분주히 움직이기도 했으며, 야외 테이블에 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넥슨은 NDC 기간 동안 강연 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취재] 2017-04-25 17:25:34 조상현 기자
...조 팀장이 주목하는 것은 수많은 이용자들이 만든 오프라인 콘텐츠다. 그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유저 웹툰, 엘소드의 유저 피규어, 트리오브세이비어의 게임패드 등 수많인 고품질의 상품을 보고 우리가 직접 만드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했다. 넥슨은 유저들의 창작 소비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I
[취재] 2017-04-25 17:01:30 오우진 기자
...슈퍼셀의 독특한 조직운영방식은 신뢰와 책임에서 시작됐다. 한 예로 '클래시로얄'의 경우 첫 프로토타입을 봤을 때 CEO는 리얼타임 PVP는 모바일에서 어렵다는 의견이었고, 타 게임부서도 캐릭터 간의 상성관계를 이해하기 힘들다는 평가였다. 하지만 '클래시로얄' 개발팀은 포기 하지
[취재] 2017-04-25 16:11:11 조상현 기자
...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넥슨(대표 박지원) 판교사옥에서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진행됐다. NDC는 지난 23년 간 대한민국 게임산업을 이끌어온 넥슨 구성원들이 게임 개발 관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시작한 게임 개발자 컨퍼
[취재] 2017-04-25 15:15:22 함승현 기자
...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게임 개발은 어떤식으로 진행될 지 고민해봤다"고 말했다. 이 디렉터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는 한국에서만 크게 유행 중인 열쇳말이다. 구글 트렌드 전세계 검색어 인기도에 따르면 외국에서는 처음 단어가 등장한 2016년에 많이 활용됐지
[취재] 2017-04-25 14:46:22 조상현 기자
... 올해는 특히 개인전이 처음 열리는데 그 주인공은 넥슨 데브캣스튜디오 소속 이근우 아티스트로, 초기 콘셉트 원화 일러스트 27점을 전시한다. 이근우 아티스트는 2004년 넥슨 신규프로젝트로 입사해, 현재까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기타 다양한 신규게임들의 개발 초기
[취재] 2017-04-25 13:59:38 조상현 기자
...오웬마호니 넥슨 대표가 NDC 환영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매년 게임 저변이 확대되고 글로벌해지고 있다. 지난해 수많은 게임이 출시된 가운데 오버워치나 포켓몬고 같은 훌륭한 게임도 있었다.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이런 게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인사를 건냈다
[취재] 2017-04-25 13:25:47 조상현 기자
... 이 게임은 5년이 넘은 현재까지 꾸준한 업데이트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오키드나의 증오' 업데이트에선 PC방 점유율이 크게 오르는 등 게임 차트 반등에 성공했다. 일반적인 온라인게임은 서비스 기간이 오래되면 이용자들이 조금씩 떠나기 때문에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
[취재] 2017-04-25 12:37:13 오우진 기자
[취재] 2017-04-25 12:08:44 함승현 기자
... 이 게임은 글로벌 원빌드로 총 11개 언어로 지원되고, 2000만 달러(약 한화 228억원)의 매출(출시 6개월 기준)을 돌파했다. 이같은 성과가 있기까지 개발사의 다양한 노력이 필요했다. 특히 모바일게임의 성패를 가르는 하나의 중요 포인트가 바로 '초반 이용자 이탈'
[취재] 2017-04-25 11:37:45 조상현 기자
...올해는 NDC 슬로건이 없다. 2014년 '체크포인트', 2015년 '패스파인더', 2016년 '다양성' 등 스로건으로 업계에 화두를 던지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왔다면 올해부터 모든 슬로건은 참관객과 강연자들의 몫이 된다. 강연은 120여 개 마련됐다
[취재] 2017-04-25 11:29:42 조상현 기자
... 올해로 제3회를 맞는 네코제는 그 동안 게임 내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캐릭터들을 이용자들이 화면 밖에서도 직접 만지며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IP 활용 종합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12월 ‘넥슨아레나’에서 처음 개최된 ‘네코제’에는 유저 아티스트 57팀이 참가해 넥슨 I
[취재] 2016-11-27 12:30:33 이동준 기자
... 특히 게임업계 '맏형' 엔씨소프트는 BTC관에는 나서지 않았지만 'e스포츠'와 '문화' '게임' 3박자를 곁들이며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 블소 월드챔피언십 싱글 우승을 차지한 김신겸 ▲ 블소 월드챔피언십 태그매치 우승을 차지한 'GC부산' 엔씨소프트는 올
[취재] 2016-11-25 14:38:59 최희욱 기자
... 웹젠은 5년 만에 다시 출전해서인지 단단히 준비한 모습이다. 부스 모델, 신작, 굿즈샵 어느 하나 빼놓지 않고 알뜰하게 꾸몄다. 이번 지스타 BTC관에 참여한 업체를 살펴보면 신작을 알리는데 치중하거나, 이벤트에만 집중해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었다
[취재] 2016-11-23 17:32:36 조상현 기자
... 특히 넥슨은 '현실을 넘어 또 다른 즐거움의 세계로 가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은 '라이프비욘드(Life Beyond)'를 메인 테마로 잡고 역대 최고 규모인 400 부스에 35종의 온라인·모바일 출품작을 선보였다. 부스 역시 다종의 게임 시연에 적합한 대형 스타디움 구조로
[취재] 2016-11-23 16:00:44 이동준 기자
... 넷마블이 지스타를 통해 공개한 신작은 '리니지2:레볼루션'과 '펜타스톰', '스타워즈:포스아레나'까지 총 3종이다. 리니지2와 왕자영요, 스타워즈라는 유명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세 작품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고, 약 250대 가량의 자율 시연대는 행사 내내 방문
[취재] 2016-11-22 18:03:57 최희욱 기자
... 블소 월드챔피언십에서 한국 대표들이 출전할 수 있는 모든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e스포츠 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엔씨소프트는 18일과 19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특설무대에서 '신한카드 블레이드앤소울 2016 월드챔피언십' 싱글과 태그매치 결선을 개최했다.
[취재] 2016-11-19 21:49:00 최희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