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 '로스트사가'는 말 그대로 대전 액션 게임이다. 하나의 맵 안에서 다수의 용병이 각기 다른 스킬을 사용하여 공격과 방어를 하며 승자를 가리는 형식으로 키 조작은 매우 간단하지만 이를 어떻게 조합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콤보 기능을 얼마만큼 잘 소화해 내느냐가
[리뷰/프리뷰] 2009-01-27 10:54:32
... 계산법을 익히거나 익히지 않더라도 큰 재미를 주는 골프 온라인게임으로만 여겨졌던 '팡야'가 비디오 게임기 Wii에 이어 휴대 게임기 PSP용으로 외도 아닌 외도를 시도했다. 패키지 게임에 어울리는 요소가 가득한 온라인게임 이었던 '팡야'가 PSP로 멋진 데뷔를 했다는 점
[리뷰/프리뷰] 2009-01-19 16:07:26
... 다양한 모드 도입. 남자라면 또 메카닉 유저라면 누구나 가슴 설레며 주목할 수밖에 없을 메카닉 슈팅 게임 ‘메탈레이지’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대한민국 FPS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서든어택'의 후속작으로 메카닉 장르의 부활을 호기 있게 선언한 메탈레이지
[리뷰/프리뷰] 2008-12-29 17:24:53
... 어떤 종류라도 상관 없다. 오디션 잉글리쉬는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한 영어 회화 학습 게임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는 마이크가 필수다. 게임을 실행 한 후 로그인 창에 한빛온 ID와 PW를 입력한 후 로그인 처음 게임을 실행하면 게임에서 자신을 대신할
[리뷰/프리뷰] 2008-12-24 11:09:51
... 아마도 동시점에 출발한 경쟁작이 이미 시즌4를 외치는 시점이었기 때문일 것. 전례 없는 ‘시즌2’ 예고에 ‘겟앰드프’ 유저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확실히 6년만에 선보인 대규모 콘텐츠인 만큼 작은 부분까지도 공을 들인 꼼꼼함도 돋보였다
[리뷰/프리뷰] 2008-12-22 19:15:00
... 같은 브랜드로 온라인 게임까지 나온 'FIFA' 시리즈가 '09' 연식에서도 기술 발전의 맥을 이어나간 부분은 보면 볼수록 신기한 부분이다. 비주얼적인 측면이나 게임성 측면 모두 상당한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은 08이 이룬 성장폭을 상회한다. '07'에서 '08'로 갈 때
[리뷰/프리뷰] 2008-12-18 17:08:05
... 처음에는 1, 2, 3 식으로 가던 니드 포 스피드 브랜드였으나, 핫 퍼쉿(Hot Pursuit) 시리즈 성공 이후로는 부제가 붙으면서 브랜드가 분화되는 형태로 아류작을 양상하고 있다. 딱히 정통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게임보다는 '컨셉' 위주의 브랜드 네이밍이 게임 성격을 가
[리뷰/프리뷰] 2008-12-17 18:00:21
... 특히 광장의 경우 여타 MMORPG에서 보아왔던 마을의 개념을 그대로 적용해 기존에 광장과 마을이 분리돼 게임 진행에 번거로움을 겪었던 게이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도입되는 신규 캐릭터 이브는 게임 시나리오상 인간과 나소드가 공존하던 시대에 최상위 나소드이
[리뷰/프리뷰] 2008-12-16 16:29:47
... 100여종이 넘은 다양한 영웅의 등장으로 영웅 수집 및 성장의 재미와 영웅간의 상생관계를 기반으로 한 팀플레이의 묘미, 전략 RPG로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멀티 컨트롤 방식을 통해 기존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컨트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리뷰/프리뷰] 2008-12-16 15:18:31
... 최근 콘솔 버전 발매에 이어, PC판으로도 국내에 발매되는 '데드 스페이스'가 바로 그런 케이스다. 콘솔 버전에서의 '데드 스페이스'는 클로즈 쿼터 방식의 화면 구성과 탄약이나 에너지 등을 화면안에 존재하는 개체를 통해 시각적으로 따로 파악해야 되는 구성이 호평을 받은 게임이다
[리뷰/프리뷰] 2008-12-11 18:08:55
... GDI와 NOD의 무한 투쟁을 테마로 삼은 탓에 시니컬하게 현대사회를 비꼬는 경향이 강했던 C&C는 미국과 소련의 대립이라는 가상의 주제로 레드얼럿 시리즈를 파생시킨다. 연합군과 소비에트 연방군의 대립은 냉전이 끝난 시대 분위기와 맞물려 웃고 즐기는 RTS로 자리를 제대로 잡았
[리뷰/프리뷰] 2008-12-09 15:35:12
... 특히 가상현실과 해킹이라는 다소 난이도 있는 세계관을 쉽게 이해시키고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다 알기 쉽게 풀이한 튜토리얼 모드가 추가, 유저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변신 퀘스트, 프랍 퀘스트 등 다양한 퀘스트 추가도 살펴볼 만 하다. 그럼 이번 파이널 테스트
[리뷰/프리뷰] 2008-12-08 16:07:38
... 때문에 이 곳에서 밀리터리 게임을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미러스 엣지'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 속에서 펼쳐지는 비주얼, 그리고 게임 플레이는 영화 '야마카시'에서 봤던 파쿠르(Pakur) 스타일의 도심 질주형 액션이다. 그런데 게임 자체가 목적성
[리뷰/프리뷰] 2008-12-05 15:13:48
... 엄밀히 이야기해, 상당히 진입장벽이 높은 축에 속하기로 손꼽혔던 게임이라 제대로 즐긴 사람은 국내에서 상당히 하드코어 게이머로 불리곤 했다. 게다가 이 게임의 룰 자체가 전통적인 테이블토크 RPG 룰을 모델로 한 것이기에 되려 보드 게임에 익숙한 사람들을 PC에 붙잡는 독특한
[리뷰/프리뷰] 2008-12-04 14:27:22
... 상대방의 속도ㆍ힘ㆍ방어 능력치 등을 한 번에 무너뜨리는 액세서리 '소울체인저'. 게임의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는 초강력 아이템의 속성을 살펴본다. ◆한국형 '소울' 완전해부! 지금까지 '겟앰프드'에서 선보여진 '소울' 시리즈는 벽 뒤에 적을 투시하거나 적 MP를 소멸시
[리뷰/프리뷰] 2008-12-02 17:00:48
... 여기에다 나오는 게임들 마다 하나 같이 다른 플랫폼에서는 보기 힘든 오리지널 작품이거나 명작 시리즈다 보니, Xbox360을 대표하는 장르가 FPS라는 말이 허언이 아니게 느껴질 정도다. 물론, Xbox360이 총질 하는 게임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FPS 게임 중에서
[리뷰/프리뷰] 2008-11-28 16:01:38
... 현재는 오픈 일정까지 클리스탈 파괴모드와 깃발 점령전 모드를 추가로 개발한다는 계획 하에 최종 개발 작업이 한창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퍼블리싱 하는 '워크라이' 1차 CBT를 통해, 이 게임이 표방하는 판타지 FPS 장르에 대해 알아본다.
[리뷰/프리뷰] 2008-11-28 14:26:49
... 또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에서는 드물게 퀘스트 형태의 임무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는 동시에 퀘스트 수행으로 보상도 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오픈이 임박함을 알리며, 더욱 강력한 스피드와 색다른 난투전으로 올 겨울 캐주얼 게임 시장을
[리뷰/프리뷰] 2008-11-25 18:30:27
... 그러나 '카바티나 스토리'는 위젯의 전작인 메이플스토리와는 전혀 다른 다양한 차별점으로 유저들에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선다.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3D 공간을 연출한 멀티레일 횡스크롤, 화려한 액션과 다양한 액션 퍼즐로 구성된 이색 던전, 그리고 거대 보스와의 스릴 넘치는
[리뷰/프리뷰] 2008-11-24 12:25:29
... '루니아전기'에서의 초심이란 바로 개발자들이 게임 개발 초기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 유저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든다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머리를 쥐어짜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게임을 즐기는 게 아니라 게임 플레이를 하는 순간 순간 '몰입'을 하고, 자기가
[리뷰/프리뷰] 2008-11-24 12: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