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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FPS를 표방하고 나온 울프팀을 개발한 소프트닉스의 강지훈 이사의 말이다. 강지훈 이사는 대학교 재학 당시 1996년 포트리스 개발을 시작으로 게임계와 인연을 맺었다. 어릴 때 오락실을 운영하던 친척이 있어 부모님 눈치 보지 않고 게임을 접하긴 했지만 그다지 게임을
[인터뷰] 2007-10-23 18:16:55
... "드디어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이번 27일부터 시작해서 올 연말, 아마 내년 초까지 매 주말마다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통해 아이온의 모습을 조금씩 보여줄 예정입니다. " 꽤 오랜 기간 동안 주말을 온통 '아이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인터뷰] 2007-10-19 18:41:32
... 오락실을 통해 접했던 수많은 업소용 게임들과의 추억 찾기에 힘입어 게임 개발을 업으로 삼았다. 최근에는 ‘우리가간다’로 유저들의 진솔한 반응을 기대 중이다. 악동 시트콤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손 맛의 짜릿함이 속내’라고 밝힌 것도 오락실의 추억을 잊지 못해서다
[인터뷰] 2007-10-18 18:45:07
... 역시 17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창천온라인의 박정수 개발팀장은 하루 전날인 16일 구로에 위치한 위메이드 본사에서 만났다. “아무래도 창천온라인이 위메이드 주력 상품이다 보니 사내 평가와 유저들의 평가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매주 업데이트를
[인터뷰] 2007-10-17 18:14:06
... 그는 온라인 게임 산업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며 이를 위해선 해외 게임사와의 무한경쟁이 필수요소라고 말한다. “우리나라는 온라인 게임 강국이란 칭호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구성 및 보여지는 부분에선 해외 게임보다 약점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인터뷰] 2007-10-15 18:41:17
... "전체이용가등급 게임이라고 하면 어린아이나 즐기는 게임으로 오해하기 쉽죠. 하지만 '포포밍'은 아이만 하는 게임이 아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팀원 중에 기혼자들이 많아 아이들에게 권해도 좋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보자가 이 게임의 초기 컨셉이
[인터뷰] 2007-10-11 13:01:28
..." MMORPG '시공찬가(舊 데코 온라인)'로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던 락소프트가 이번에는 댄스게임 '무브업'으로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이미 '오디션'의 인기로 수많은 댄스게임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레드오션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고 권현배 개발실
[인터뷰] 2007-10-09 18:17:33
... “일반 MMORPG는 몇몇 가지 게임 시스템만을 마련해놓고 CBT를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헬게이트’의 CBT는 미리 게임을 즐기기 위한 대부분의 시스템을 갖춰놓은 완성형으로 진행한다는 점이 기존 게임과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헬게이트’는 지난 9월 CBT를
[인터뷰] 2007-10-04 15:16:31
... 김희재 네오위즈게임즈 '피파온라인2' 개발 팀장은 게임을 선보이기에 앞서 숨을 고르고 있었다. "개발은 완료된 상태입니다. 최종 테스트 중이죠
[인터뷰] 2007-10-01 15:05:20
... ▶ 10, 11월 업데이트 일정 - 인스턴스 던전 추가10월 업데이트 예정으로 코쿠마 해안가에 파티 사냥을 위한 필드 형태의 인스턴스 던전이 추가된다. 각 국가의 포털을 통해 이동 가능하며, 상중하 난이도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공성전 시스템 추가헤세드
[인터뷰] 2007-09-27 13:55:35
...O', 액션 MMORPG '워로드'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3작품에 대한 유저 반응에 귀 기울이고 있다. "조마조마합니다. 예전처럼 온라인 게임의 개수가 적었던 시절도 아니고 완성도만을 위한 무한정의 시간이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인터뷰] 2007-09-26 00:33:04
... 이 게임은 김태곤 개발이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3D 온라인게임이라는데도 큰 의의가 있지만 온라인게임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SRPG(Strategy Role Playing Game)라는 생소한 장르라는데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턴방식으로 전투가 이뤄지는 만큼 성격 급한 유저
[인터뷰] 2007-09-18 18:23:12
... 올 초부터 20명 규모의 개발팀 충원을 위해 인력채용을 진행해 오고 있지만 마무리되진 못하고 있습니다" 최종신(40) 스튜디오나인 대표의 말이다. 스튜디오나인은 Xbox와 PS2용 노래방 타이틀 및 PSP용 어학타이틀 등을 통해 게이머와 친숙해진 국내 퍼블리셔로 PSP용 리듬
[인터뷰] 2007-09-17 15:25:38
... "기존 게임들이 너무 무거워졌습니다. 또, 게이머에게 시간, 에너지 등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죠. 때론 삶이 유지가 안될 정도로 게이머에게 압박감을 주기도 합니다
[인터뷰] 2007-09-14 18:43:47
... 테라다 카츠야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진구지 사부로' '버추어 파이터' 등 게임을 포함, 자신이 그 동안 그려온 캐릭터 및 이미지와 실제로 그림을 그려가며 캐릭터 디자이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캐릭터 디자인이란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의 시발점으로 실체화 되지 않은
[인터뷰] 2007-09-14 13:58:59
... 강연을 마친 박상순씨는 이번 강연을 통해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예비 개발자와 만난 소감부터 말을 이었다. ▶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라” “처음엔 초보 개발자들이 강연을 들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질의응답도 가벼운 질문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었죠
[인터뷰] 2007-09-14 11:24:23
... 특히 이 게임은 중국산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 속에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영일 CJ인터넷 차장은 이 게임을 가리켜 “국내외 게임의 성공요소를 잘 갖춘 게임”이라며 “가장 독창적인 비행 요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차장은
[인터뷰] 2007-09-11 18:10:00
... 르까프 오즈 조정웅 감독은 그렇게도 꿈에 그리던 광안리 무대에 지난 8월4일 당당히 입성했다. 르까프 오즈라는 팀을 창단한지 딱 1년 반 만에 거둬들인 수확이었다. 이길 자신도 있었다
[인터뷰] 2007-09-06 18:48:11
... '판타크리온'은 테이블 카드 게임을 기반으로 카드의 속성과 크리쳐를 사용한 전략성, 실시간 전투 등이 특징인 온라인 게임. "테스트 초기에 가장 염려 했던 부분은 기존의 게임과는 상이한 게임성에 대한 유저 반응 부분이었습니다. 테스터 분들이 대부분 게임성 부분에 무난히 만족
[인터뷰] 2007-09-05 18:36:45
... 피플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 100인으로 꼽히기도 한 그는 남성 잡지 맥심에서 주최한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우르슐라 메이스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슈퍼 스트리트 모델. 세계최대의 자동차 관련 이벤트인 핫 임포트 나이츠의 모델
[인터뷰] 2007-08-21 19: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