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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문 당시 국내 선수들의 활약상을 우리 손으로 만든 게임에 담고 싶어 첫 개발에 나선 것이 어느덧 10년 이상의 세월을 지나 여기까지 오게 된것. 장 부서장의 손때가 묻은 K리그(1996년), 제트리그(2000년), 믹스스포츠(2003년) 등은 야구 게임 개발에 대한 그의
[인터뷰] 2008-03-05 12:29:09
... 그야말로 생활 방식의 일대 변혁인 셈. 당시 대학생의 눈으로 본 이러한 문화적 충격은 이후 그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 교육용 소프트웨어 사업의 실패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던 도중 게임과 인연을 맺게 돼 이 사업만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 2008-02-28 13:37:10
... 권성준(38) 인포바인 전무이사는 지난 3일까지 진행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대전 격투 온라인 게임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게임을 첫 기획할 당시가 블루오션, 레드오션이란 용어가 게임계에 대두됐던 시점입니다. 패키지 시
[인터뷰] 2008-02-27 18:33:28
... 박치기란 특이한 소재로 26일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개발사 엠지웍스의 장영진 PM을 만나 '쌈박'에 대해 알아보았다. "'쌈박'은 2년 전 'NB스토리'란 제목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까지 진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국내 퍼블리싱 시장이 좋지 않아서 해외
[인터뷰] 2008-02-26 15:58:53
..." 스릴러 MMORPG 'SP1'의 오픈을 앞둔 박성재 실버포션 대표는 게임업계 1세대다. 엔씨소프트의 창업자이며 '리니지' 개발자 중 한 명이기도 한 그는 '열심히 하지 않으면 마지막 순간이 올 수 있다'는 각오다. "초기 온라인게임 업계는 운이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터뷰] 2008-02-01 10:14:38
... 이런 유저들의 반응에 힘입어 엔도어즈는 지난 25일부터 드디어 24시간 서버 오픈을 시작했으며 10번째 서버도 새롭게 오픈했다. 이런 바쁜 와중에 아틀란티카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태곤 개발이사를 만났다. -아틀란티카의 인기 비결은 최근 온라인게임들은 지나친 액션 위
[인터뷰] 2008-01-31 10:12:48
... 최근 만난 지용찬 '아이온' 기획팀장의 모습은 수척했다. 감기 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는 지용찬 팀장은 팀 내 자신 외에도 8명 정도는 실제로 입원을 해야 할 정도로 몸이 아프다고 했다. 이처럼 밤낮 가리지 않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지용찬 팀장과 간단한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2008-01-30 10:36:42
... 스스로 긴장감을 풀지 못한 듯 하여 선수들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한다. 딱 반년 전에 패배의 아픔을 뼈저리게 경험했던 르까프 오즈가 다시 한번 프로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일찌감치 신한은행 프로리그 후기리그를 1위로 마감,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르까프팀은 두번의 패배는 있을
[인터뷰] 2008-01-22 14:16:39
... 이들은 온라인게임이 주류인 한국시장에서 전통적인 RPG의 향수를 자극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들은 ‘파이널 판타지’ 등의 전통적인 RPG를 접한 국내 유저층이 두텁기 때문에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했다. 이 작품은 ‘파이널 판타지’의 아버
[인터뷰] 2008-01-21 20:23:36
..." 이범홍(39) 게임파크홀딩즈 대표는 전 교보증권의 게임분야 애널리스트 출신. 그는 게임파크와 'GP32'관련 투자 부분을 담당하며 휴대 게임기 산업과 첫 연을 맺었다. "현재 게임파크와 게임파크홀딩즈는 별도의 회사이지만 'GP32'가 휴대 게임기와의 연을 이어준 건 맞
[인터뷰] 2008-01-21 18:31:08
... 어떻게 하면 될까? 가장 부정적인 선택은 ‘울티마 온라인’을 그대로 본따 개발하는 것일 터. 그러나 이 경우 아류작이라는 멍애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 개발자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가치를 더하기 위해 ‘한국형’에 중점을 두었다
[인터뷰] 2008-01-18 16:13:36
..." 조대환(29) 넥슨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 개발팀장은 중압감을 느끼고 있다. '카스온라인'이 오는 22일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수의 팬들에게 FPS 게임의 재미를 알린 원작의 재미를 담아야 한다는 욕심이 더 크다.
[인터뷰] 2008-01-17 18:14:07
... 하지만 위메이드는 지난해 11월 비행슈팅게임 '나르샤 온라인'의 첫번째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지난 4일 2차 CBT를 진행했다. 과연 위메이드에서 '나르샤 온라인'이라는 게임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김혜진 개발팀장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인터뷰] 2008-01-15 18:05:22
... ▲ 헬게이트 론칭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 2시부터 미리 모인 유저들 1. 한국에 대해 애정이 많다고 들었다. 한국게임 시장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자면 한국에는 8년전에 처음 왔었다
[인터뷰] 2008-01-11 16:58:02
... 이 날의 우승은 단순한 우승이 아니었다. 물론 우승은 모든 선수들에게 단순한 것이 아니겠지만 첫 스타리그 진출에서 단숨에 우승의 주인공이 됐기 때문. 이 덕분에 첫 스타리그 진출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만 붙여주는, 선수 생활 중 단 한번만 도전해서 얻을 수 있는 로열 로
[인터뷰] 2008-01-04 20:03:01
... "온라인 FPS 장르를 따라 잡는 데는 2개의 과제가 존재합니다. 첫째가 게임으로서의 FPS 장르이며 두 번째가 진정한 온라인이라는 의미에 맞는 FP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PC 및 콘솔 FPS 게임처럼 하드웨어의 발전을 가져올 정도로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현실적인
[인터뷰] 2008-01-02 18:17:08
... "캐릭터 및 무기 세부 밸런싱 작업이 마무리 되는 순간부터는 스포츠란 부분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리그 매칭 시스템, 클랜 도입 등이 예정 중이며 'S4리그'의 든든한 후원인 슈퍼소닉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e스포츠로서의 도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S4리그
[인터뷰] 2007-12-26 16:23:05
... 향수와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이 게임의 깜짝 등장에 천편일률적인 게임들로 몸살을 앓았던 국내 게임계는 놀란 기색을 보였다. 주인공인 ‘이지투온(Ez2ON)’의 개발을 총괄한 전경수 레트로게임즈 개발실장은 “한창 물오른 국내 댄스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자 노
[인터뷰] 2007-12-24 16:25:19
... "물풍선과 블록파괴 등의 기본요소가 '비엔비'에서 밥과 같은 역할이라면 추가되는 요소는 반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똑같은 반찬인데 맛만 조금씩 달라졌다고 한다면 유저들이 재미를 느낄 수 없겠죠. 지속적으로 게임의 맛을 올리기 위한 새요소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고 할까
[인터뷰] 2007-12-21 17:55:08
... 그렇다면 왜 굳이 남들이 하지 않는 생소한 장르에 도전했을까? “국내 온라인게임이라는 정형화된 시장 안에서는 굉장히 생소한 것이지만 해외로 눈을 조금만 돌리면 그다지 생소한 것은 아닙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게임인 파이널 판타지 온라인도 턴제 방식이잖아요. 그리
[인터뷰] 2007-12-20 19:0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