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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대격변'의 오프닝 영상을 보면 데스윙을 플레이어가 공격대를 구성해 처치하는 것이 가능한가? A: 데스윙과 전투는 신규 공격대 던전이 추가되는 4. 1 패치 이후로 추가할 계획이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
[인터뷰] 2010-11-20 23:53:04 tester 기자
... 기자 : 한국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신가요?대표 : 사실 몇번 방문한 적이 있지만 공식적인 스케쥴로 방문한 것은 처음입니다. 기자 : 지스타는 처음이실텐데 어떻게 보십니까?대표 : 게임관련 행사라서 너무 흥분되고 즐겁게 봤습니다. 사실 어젯밤 늦게 샌프란시스코에서 막 도착한
[인터뷰] 2010-11-20 22:13:29 tester 기자
... 이 게임의 개발을맡은씨드나인게임즈의 황선우 개발실장은 게임의 특징에 대해 묻자 "마계촌온라인은 원작인 '마계촌'뿐만아니라 그 시절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아케이드게임의 재미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마계촌'은 아케이드 1인용 게임으로 극악의 난이도
[인터뷰] 2010-11-20 15:46:43 tester 기자
... 위메이드는 '창천'의 후속작으로 정통 삼국지가 아닌 새롭게 각색된 퓨전 삼국지 '창천2'를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전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전혀 다른 게임으로 '창천'이라는 위메이드의 또 다른 브랜드화를 위한 시도다. 보통 삼국지라면 위,촉,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인터뷰] 2010-11-20 14:42:14 tester 기자
... 세가의 요청으로 이번 강연을 맡게돼 한국을 방문했다며 최근의 근황과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엔 직접 설립한 회사에서 개발한 '쉔무 타운'의 발매로 이벤트라던가 운영문제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바일뿐만 아니라 PC나 다른 플랫폼의 개발도 예정하고 있다
[인터뷰] 2010-11-20 13:31:19 tester 기자
... 기존 '네드'는 게임 내 펫인 '크리쳐'가 중심으로 다수의 크리쳐를 조작하고 유저는 그를 돕는 역할을 했다면 새로운 '네드'는 유저가 중심이고 '크리쳐'는 펠로우로 이름을 바꾸고 유저를 돕는 역할을 한다. 게임의 개발을 맡고 있는 오호은 개발팀장(사진)은 "크리쳐 시스템을
[인터뷰] 2010-11-20 13:11:26 tester 기자
... 쟁의 충실한 구현을 모토로 개발 중인 이 게임에 대해 손형률 엠게임 개발실장과 강석천 엠게임 이사가 말문을 열었다. ↑ 좌부터 강석천 이사, 손형률 개발실장 Q: 지스타 버전이 공개됐다. 유저 참여를 본 소감이 어떠한가?A: 언제나 느끼지만 자신이 만든 게이밍 월드에서
[인터뷰] 2010-11-19 18:28:37 tester 기자
... 게임의 총괄을 맡은 변정호 엠게임 'WOD' 개발총괄 이사(사진)에게 게임의 내용을 알아봤다. Q: 어떤 게임에 참여했었나?A: '영웅 온라인' 개발진들이 모여 만든 게임이다. 2007년도 말부터 후속작을 준비하며 드래곤이라는 소재를 선택하게 됐다
[인터뷰] 2010-11-19 16:41:38 tester 기자
... 다름아닌 고품질 웹3DMMORPG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과 게임드라마를 통한 스토리성 강조다.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재미를 만들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는 ‘삼국지를 품다’에 집중하고 있다. 지스타 현장에서 만난 그에게 ‘삼국지를 품다’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인터뷰] 2010-11-19 13:54:08 tester 기자
... 테라의 상용화 모델은 월정액제로 결정됐다. 그는 "순수한 정액제 요금으로 시장이 납득할만한 요금 수준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서비스 시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다소 조심스럽게 대답을 이었다
[인터뷰] 2010-11-19 11:39:01 tester 기자
... 조 대표는 “진정한 MMO를 만들어 내기 위해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며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놀이법을 ‘레이더즈’에 담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힌다. 지스타2010 현장에서 만난 그에게서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와 ‘레이더즈’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다. Q: ‘레이
[인터뷰] 2010-11-19 09:50:05 tester 기자
... 이 날 1층 솔로 플레이 시연 부스를 찾은 관람객 중에서 유난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테라'를 즐기는남녀가 눈에 띄었다. 두 분이 서로 어떤 사이인지물었더니연인이라 대답한 이들에게 '테라'를 플레이 해 본 소감을 들어봤다. ◆ 작년 지스타 버전에 비해액션성 향상 눈에 띄어
[인터뷰] 2010-11-18 22:23:13 tester 기자
... 바로 네오위즈게임즈와 캡콤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록맨온라인’이다. 이미 패키지게임으로 다수의 시리즈를 선보인 만큼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게이머들의 관심도가 높다. 이 게임의 총괄을 맡고 있는 김진규 팀장과 지스타2010 현장에서 짧막한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2010-11-18 21:14:39 tester 기자
... ↑ 우측부터 이상윤 프로듀서, 김세정 대표, 카와우치 시로 대표 이 게임은 NHN의 한게임이 PC용으로 서비스할 예정인 MMO전략액션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대규모 전투가 특징이다. 이상윤 프로듀서는 PS3의 고성능 하드웨어와 PSN을 이용한 원활한 네트워크 환경이 MMO 콘솔
[인터뷰] 2010-11-18 16:12:13 tester 기자
... 특히, 이번 작에서는 화려한 3D그래픽 효과와 물리엔진이 적용돼 사실적으로 움직이는 환경과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특성 시스템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능력을 강화할 수도 있고 룬을 이용한 스킬강화 시스템으로 직업별로 970억개에 이르는 개성있는 자신만의 스킬조합이 가능하
[인터뷰] 2010-11-16 23:13:26 tester 기자
... 또한 레벨제한이 85로 상향돼 새로운 장비 아이템과 스킬, 특성을 익힐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확장팩의중심인물이자 악의 근원인데스윙에 의해 세계가 파괴된다는 설정에 따라 기존의 지도가 완전히 변화해 지금까지 즐겨오던 게이머들도 새로운 콘텐츠들을 맛 볼 수 있다. 게임의
[인터뷰] 2010-11-16 22:31:50 tester 기자
... 다음은 NHN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 Q&A 전문이다. ↑ 좌부터 신국희 폴리곤게임즈 대표, 김도훈 총괄PD, 조민수 아트디렉터, 김민규 기획팀장 Q: 향후 서비스 일정은 정해졌나?A: 개발초기라서 NHN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2011년 여름정도 첫 비
[인터뷰] 2010-11-15 19:38:49 tester 기자
... 한편, '테라'는 월정액제로 상용화 모델을 결정했으며, 부분유료화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아래는 NHN 지스타 2010 프리미어 행사에서 있었던 질의응답의 전문이다. - 지스타 이후 스트레스 테스트가 마지막인가?이번 서버부하 테스트의 결과에 따라서 결정되겠지만, 우
[인터뷰] 2010-11-15 19:10:14 tester 기자
... ↑ 좌부터 이상윤 블루사이드 대표, 지용찬 'KUF2' 총괄PD, 석정호 NHN PDM 다음은 NHN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 Q&A 전문이다. Q: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 담긴 내용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달라 A: 트레일러 영상이며 초반에 유저들이 모이는 마을 등 RPG적
[인터뷰] 2010-11-15 18:37:24 tester 기자
... 그는 "최근 전세계의 소셜게임 열풍과 더불어 캐주얼게임 장르의 급성장으로 게임계의 트래픽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기업들은 안정적이고 실패율이 낮은 다운로드 제공과 빠른 전송속도를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카마이는 콘텐츠 전송 및 데이터 다운로드를 보장
[인터뷰] 2010-11-09 18:16:37 teste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