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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26-09-15 07:52
담담히 이기긴 뭘이겨내
나치가 그들을 덥쳤을때 아무런 말해줄 동료같은건 있지도않아
처음부터 티원처럼 반대를 안했잖아
그러니 이제서는 수용뿐이지
앞으로 더더욱 ㅈ되더라도
무조건 받아들이고 양보뿐이지 병신새기
마르틴 목사의 이 인용문은 정말 얄궃게도 제때 목소리를
안내면 어떻게 되는지 잘만 보여준다고
사람이 인문학을 공부하는 이유를 잘 배웠습니다 반면교사로딱!

앞으로 lck가 지랄을 계속할텐데 숨계속 참아요
X을때까지 ^^ 넌명분이없어 명분이
포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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