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메타노말리] 메타노말리 K.K.(Metanomaly K.K., 대표 레이븐 가오)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가 서비스 4주년을 맞이해 차세대 애니메이션 이미지 생성 모델인 '츠바키.3(Tsubaki.3)'를 비롯한 대규모 글로벌 창작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자를 확보한 픽스AI는 애니메이션 및 일러스트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이번 4주년 프로젝트는 픽스AI가 단순한 이미지 생성 기능을 넘어, 영상·만화·스토리 제작 및 공유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도약하는 기점이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4주년 프로젝트는 오는 9월 17일부터 시작되며, 핵심은 차세대 모델 '츠바키.3'의 정식 공개다. 기존 모델의 표현력을 바탕으로 텍스트 렌더링, 다중 캐릭터 장면, 만화 제작 성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합적인 스토리형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되었다. 특히, 이번 4주년 스페셜 스토리에는 커뮤니티 크리에이터들이 츠바키.3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만화가 반영되어, 이용자의 창작물이 공식 콘텐츠의 일부가 되는 참여형 구조를 확립했다.

이와 함께 지난 4년간 픽스AI가 선보여 온 오리지널 악곡 8곡이 15일부터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등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정식 발매되며 콘텐츠 영역을 넓힌다. 4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오리지널 음악과 뮤직비디오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을 넘어선 오프라인 프로젝트도 눈길을 끈다.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재해석한 시부야 작품과 대표 캐릭터 'Mio'가 담긴 옥외 광고가 게시된다.

픽스AI는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등에서도 옥외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17일부터는 데일리 출석을 통한 크레딧 및 모델 생성 카드 지급, 한정 액세서리 제공, 매일 무료 생성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아마존 기프트카드 등을 보상으로 하는 글로벌 창작 콘테스트도 진행된다.
픽스AI 측은 "지난 4년간 탄생한 수많은 작품은 기술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며, "츠바키.3와 창작 도구, 커뮤니티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해 이용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작품으로 확장될 수 있는 환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The PixAI 4th Anniversary」Teaser Movie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