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지피커뮤니케이션즈] 대한민국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가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과 온·오프라인 콜라보를 진행한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엔픽셀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PC 및 모바일 크로스플레이 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MMORPG 본연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는 유지하면서 접속과 경쟁 부담을 낮춘, 차별화된 MMORPG를 표방한다. 특히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성소’를 통해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시간에 따라 보상으로 제공하고, ‘AI 모드’를 통해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캐릭터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게임 속에서 생활맥주를 경험하고, 실제 생활맥주 매장에서는 게임과 연계된 메뉴와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사는 인게임 아이템과 오프라인 세트 메뉴, 게임 아이템 쿠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게임 내에는 생활맥주의 치킨과 맥주를 모티브로 제작한 콜라보 아이템이 등장한다. 생활맥주의 대표 메뉴와 브랜드 요소를 게임 세계에 맞게 구현해 이용자가 플레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활맥주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생활맥주 행사 참여 매장에서는 이번 협업을 기념한 ‘이클립스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세트는 생활맥주의 대표 치킨 메뉴인 ‘앵그리버드’와 밀맥주로 선보이는 ‘이클립스 맥주’ 2잔으로 구성된다.
이클립스 세트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정상가에서 2,000원 할인된 가격을 적용하고,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에는 게임 플레이와 캐릭터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포함된다.
생활맥주는 게임 이용자의 일상적인 플레이 방식을 고려한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방향성과 치킨·맥주를 편하게 즐기는 생활맥주의 브랜드 경험 사이의 접점에 주목했다. 게임 이용자는 플레이 밖에서도 이클립스의 경험을 이어가고, 생활맥주 고객은 매장을 통해 새로운 게임 IP와 혜택을 만날 수 있다.
생활맥주 이자은 실장은 “게임과 치킨, 맥주는 이용자들이 여가 시간을 즐기는 대표적인 콘텐츠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생활맥주 고객에게는 새로운 게임을, 게임 이용자에게는 생활맥주의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이용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속도에 맞춰 부담 없이 시작하고 깊게 몰입할 수 있는 MMORPG”라며 “생활맥주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속 경험이 이용자의 일상과 오프라인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생활맥주 행사 참여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매장과 세트 가격, 게임 아이템 쿠폰 구성 및 이용 조건은 생활맥주와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