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님블바이츠] 국내 게임 개발 기업 님블바이츠(최준영 대표)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소셜 파티게임 '파티브릭스(PartyBrix)'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원스토어에서 9월 1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티브릭스는 라운드마다 탈락자가 나오는 서바이벌 방식의 파티게임이다. 무작위로 매칭된 플레이어들이 3라운드를 거치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구조로, 장애물 레이스·숨바꼭질·발판에서 살아남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이 매판 서로 다른 맵으로 랜덤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빠른 매칭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짧고 굵은 한 판 승부를 즐길 수 있다.
파티브릭스는 라운드마다 탈락자가 나오는 서바이벌 방식의 파티게임이다. 무작위로 매칭된 플레이어들이 3라운드를 거치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구조로, 장애물 레이스·숨바꼭질·발판에서 살아남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이 매판 서로 다른 맵으로 랜덤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빠른 매칭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짧고 굵은 한 판 승부를 즐길 수 있다.
정해진 모드 외에 직접 방을 만들어 즐기는 '커스텀 게임'도 지원한다. 친구들과 방을 만들어 원하는 게임을 골라 즐길 수 있으며, 팀을 나눠 맞붙는 캐주얼 FPS '팀 데스매치' 모드까지 더해 파티게임과 슈팅 모드를 넘나드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갖췄다. 의상, 헤어스타일, 모자, 반려동물, 이모트 등 1,000종 이상의 파츠와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으며, '패션 점수'를 통해 스타일을 겨루는 재미도 더했다.
소셜 기능도 강화했다. 이용자는 자신만의 방을 꾸며 친구를 초대할 수 있고, 이모트로 감정을 표현하거나 쪽지·방명록·아이템 선물 기능을 통해 유저들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경쟁과 협력, 꾸미기와 소통이 하나의 게임 안에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 개발사 측 설명이다.
한편 님블바이츠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의상·펫·무기 스킨·이모트 구매 및 스킨 뽑기에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앞서 지난 7월 13일부터 25일까지는 원스토어를 통해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왔다.
'파티브릭스'는 정식 출시 후에도 새로운 모드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partybri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