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9월 4일 세빛섬에서 '워프레임'의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데브스트림 197을 진행하고, 국내 텐노들과 만나는 텐노VIP 행사를 개최했다.
텐노VIP에는 워프레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베카 포드, 워프레임 커뮤니티 디렉터 메건 에버렛, 소울프레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프 크룩스와 소울프레임 부 아트 디렉터 로사 리가 참여했으며, 현장에 방문한 게이머들은 이들과 사인회를 갖고 이벤트 분위기를 즐겼다.
또한 현장에는 마이부 코스프레 및 조한규(Chobra)가 참여해 현장을 달궜으며, 게이머들은 준비된 식사를 즐기며 업데이트 행사를 기다렸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게이머들은 라이브로 진행되는 데브스트림 197을 통해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워프레임은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루트 슈터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