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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 테크모,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컴플리트 에디션 스위치 2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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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 테크모,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컴플리트 에디션 스위치 2 버전 출시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의 다크 삼국 액션 RPG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게임 본편과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 총 3종 등이 모두 수록된 완전판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컴플리트 에디션'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9월 3일에 발매하고, 론치 트레일러도 공개했다고 밝혔다.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컴플리트 에디션은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와 DLC 제1탄 '중원의 쟁패', 제2탄 '강동의 소패왕', 제3탄 '형주의 풍운' 3종을 수록. 신규 무기종인 '수갑''장검''장편'에 더하여 조조・손책・유비군 각 세력의 추가 시나리오, 캐릭터, 신수, 스테이지 난이도 및 기능 확장, 그리고 새로운 엔드 콘텐츠 '마경 천리행' 등이 추가. 또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 'P의 거짓', '인왕2'와의 컬래버 장비 및 스테이지 등 무료 확장 업데이트의 내용까지 처음부터 포함된 완전판이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에서는 온라인은 물론, 로컬 통신을 통한 멀티 플레이를 지원한다.
 
■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시리즈 세계 누적 플레이어 수 800만 명 돌파!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의 시리즈 세계 누적 플레이어 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는 세계 누적으로 1000만 장 이상을 출하한 '인왕' 시리즈를 제작한 팀 닌자가 개발했다. 요마가 준동하는 어두운 세계관과 유려한 공방이 전개되는 중국 무술을 기반으로 한 다크 삼국 액션 RPG이다. 후한 말기의 '삼국지'를 무대로, 이름 없는 의용병이 불사의 비보 '단약'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된다.
 
또한, 본 작품의 속편인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도 2027년 초 발매로 결정되었다.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에서는 적의 공격을 받아내는 '받아치기'를 구사한 공방일체의 중국 무술 액션과 '사기'를 활용하여 전장을 공략하는 전략성이 한층 더 진화되었다.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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