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PC 백면 좌측
PC 백면 우측
게임동향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승룡서버' 흥행…신규 이용자 9배 급증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승룡서버' 흥행…신규 이용자 9배 급증
 
[자료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가 지난 8월 19일(수) 오픈한 기간 한정 성장 서버 ‘승룡서버’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몰리고 있다. 신규 이용자 수는 서버 오픈 후 10일 만에 7월 한 달 총유입 대비 약 9배를 기록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27% 증가했다.
 
특히 승룡서버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PvP 콘텐츠인 ‘사북 공성전’이 이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문파 간의 치열한 공성 및 수성이 오가는 경쟁을 통해 과거 미르의 전설2에서 경험했던 고유의 클래식 MMORPG 감성과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이다.
 
승룡서버만의 공성전 승리 보상도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하는 요소다. 공성 승리 문파원에게는 ‘절기선택상자(성물)’, ‘주작의외공상자’, ‘빙룡의외공상자’와 경험치 획득량 및 아이템 드랍률 25% 상승, 행운 +1, 파/마/도 증가 버프가 적용된다.
 
쉬운 레벨업과 맞춤형 성장 지원도 인기 요인이다. 레벨업 필요 경험치를 최대 90% 낮췄으며,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랍률 25% 상승 버프가 상시 적용된다. 캐릭터 생성 시 모든 무공을 배운 상태로 시작하며, 직업별 ‘파천 장비 6종’을 무상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공성전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에 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게임 접속이나 보스 처치 등 일일 미션을 수행해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승룡 포인트 미션’ 등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쾌속 성장을 거친 이용자들은 서버 오픈 5주 차부터 60레벨 이상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캐릭터와 주요 아이템을 본 서버로 그대로 이전할 수 있다.
 
미르의 전설2 승룡서버의 공성전 콘텐츠 및 성장 지원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

주간 인기 기사 ▶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