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이슈

누적 1억 뷰 돌파한 아시아 최대 인디 게임쇼! '인디 라이브 엑스포' 참가 접수 시작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누적 1억 뷰 돌파한 아시아 최대 인디 게임쇼! '인디 라이브 엑스포' 참가 접수 시작
 
글로벌 인디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인디 라이브 엑스포(INDIE Live Expo)’가 오는 12월 1일 개최되는 겨울 행사를 앞두고 참가 개발사 및 퍼블리셔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인디 라이브 엑스포 2026.12.1’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12월 1일 진행된다. 인디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는 신작의 월드 프리미어를 비롯해 새로운 소식과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출품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한국시간 9월 29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선정작은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등 4개 언어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인디 라이브 엑스포의 대표 코너인 ‘인디 웨이브(INDIE Waves)’에 소개될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발사와 퍼블리셔는 참가 신청 시 심사를 위한 30초 분량 트레일러와 15초 분량 게임플레이 영상을 제출할 수 있다.
 
인디 웨이브는 짧은 시간 안에 다수의 인디게임을 연속해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겨울 행사에서는 80종 이상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코너는 사이게임즈가 후원한다.
 
단순히 게임 영상만 연속해서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자 자체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각 개발팀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어떤 아이디어와 시행착오를 거쳤는지 등 차세대 인디게임의 제작 배경도 함께 소개한다.
 
이번 겨울 행사는 인디 라이브 엑스포의 15번째 방송이다. 2020년 처음 시작한 인디 라이브 엑스포는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온라인 인디게임 행사로, 지금까지 전 세계 누적 조회수 1억 회 이상을 기록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그동안 행사를 통해 소개한 인디게임은 3,300종 이상이다. 지난 행사에서는 출품 신청 작품만 1,000종을 넘어선 만큼 이번 겨울 행사 역시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인디 개발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류스 오피스(Ryu's Office) 설립자 겸 CEO 코누마 류타(Ryuta Konuma)는 “출품 기간은 우리가 일 년 중 가장 좋아하는 시기”라며 “지난 행사에는 1,000개 이상의 작품이 신청됐고, 세계 각지 개발자들의 한계 없는 창의력을 볼 때마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인디 라이브 엑스포 시작 이후 3,300개가 넘는 인디게임을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며, 이번 겨울 행사에서도 모든 종류의 게이머가 새로운 마음에 드는 게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인디 라이브 엑스포 2026.12.1’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등 4개 언어로 제공된다. 방송은 유튜브를 비롯해 X(구 트위터), 트위치, 스팀, 니코니코, 빌리빌리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출품작으로 선정된 인디게임은 일본 현지 이용자뿐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에게 동시에 노출될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월드 프리미어와 신규 발표, 출시 전후 업데이트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접수 대상으로 삼고 있어 출시 단계에 관계없이 인디 개발사들이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인디 라이브 엑스포 2026.12.1’ 출품 신청은 한국시간 9월 29일 오전 11시 59분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본 행사는 오는 12월 1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선정된 작품을 비롯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