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념해 특별 선물을 배포 중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정식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하고, 하루 만인 27일에 양대 마켓 매출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에도 인기 순위와 매출 순위 정상을 이어가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컴투스의 적극적인 운영도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컴투스는 배우 박지현을 제우스: 오만의 신 홍보 모델로 내세우는 한편 게임 속 주요 인물인 '판도라'로 등장시키는 이색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출시 전은 물론 출시 직후 공식 채널을 통해 생방송 실시간 소통을 이어가며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양대 마켓 매출 1위 소식이 전해지자 컴투스는 모든 게이머에게 소환 선택 상자와 아티팩트 선택 상자, 골드 등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축하 분위기를 띄웠다. 해당 아이템은 9월 30일까지 계정 내 우편함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한편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8개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성장 콘텐츠를 내세운 MMORPG로 지난 8월 26일 출시됐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