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2026] 로그 엘라이로 즐기는 플라이웨이 게임즈 ‘어센드투제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260828/224750/599056_1787916518.jpg)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의 신작 ‘어센드투제로(Ascend to ZERO)’가 게임스컴 2026 무대에서 글로벌 게이머들을 만났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대만의 하드웨어 기업 에이수스(ASUS)와 협력해 게임스컴 현장에 어센드투제로 시연존을 마련했다. 에이수스 부스에서는 게이밍 핸드헬드 PC ‘로그 엘라이 (ROG Ally)’를 통해 어센드투제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연존은 별도의 제한 없이 게임스컴 관람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어센드투제로를 직접 플레이하기 위해 시연대를 찾는 관람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핸드헬드 기기에서 구현되는 게임 플레이를 경험하려는 관심도 이어졌다.


특히 이번 시연은 어센드투제로를 PC뿐만 아니라 휴대용 게이밍 환경에서도 게임의 핵심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준 무대였다.
지난 7월 13일 글로벌 론칭한 어센드투제로는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를 기반으로 개발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시간 안에 전투와 성장 요소를 반복하며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어센드투제로는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스팀 위시리스트 10만 건을 돌파했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는 4일 만에 글로벌 누적 플레이어 10만 명을 기록했다.
한편 게임스컴 2026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세계 각국의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참여해 신작과 주요 게임을 선보이는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도 다양한 작품을 앞세워 글로벌 게이머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