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공식 채널을 통해 '아자레아'를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주인공 성진우가 윤회의 잔을 사용해 시간을 되돌린 이후 군주들과 전쟁을 이어가던 27년 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에 성진우와 힘을 빌려줄 '이타림의 사자', 그리고 최후의 적 용제 안타레스가 등장할 것으로 예고했다.
아자레아는 성진우 앞에 홀연히 나타나 그를 인도하고 필요한 모습으로 곁에 머무는 존재다. 성진우의 아군으로 암시된 만큼 이타림의 사자나 조력자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루며, 무기와 버프를 선택하고 조합하여 다양한 빌드업을 완성해가는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