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2026] 넥슨코리아 김정욱 대표, "게임스컴은 게임계 미래 가늠하는 자리"](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260827/224639/393798_1787769850.jpg)
넥슨코리아 김정욱 대표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글로벌 게임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넥슨은 게임스컴 2026에 스웨덴 소재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를 출품해 게임스컴 2026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다.
김정욱 대표는 게임스컴 현장에서 “게임스컴은 전 세계 게임업계가 산업의 미래를 함께 가늠하는 자리”라며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선보인 ‘아크 레이더스’를 비롯해 국내 게임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성과는 K-게임이 이제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위치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넥슨은 앞으로도 ‘사람들이 머물고 싶은 세계를 만든다’는 비전 아래, 플레이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오래도록 기억될 게임을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게임스컴 현장에서도 글로벌 파트너 및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장의 변화를 가까이서 확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한 “앞으로도 K-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내년에는 더 좋은 신작들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게임스컴 2026은 독일 쾰른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