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공식 SNS를 통해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그림자 군주의 하루 EP.1 이그리트의 간언을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원작에서 다루지 않았던 '27년 간의 군주 전쟁'을 내세운 작품이다. 주인공 성진우가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윤회의 잔을 사용하고, 차원의 틈새에서 군주들과 벌인 사투를 로그라이트 형태로 풀어낼 예정이다.
SNS를 통해 공개된 그림자 군주의 하루 EP.1 이그리트의 간언은 이러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미니 스토리다. 그림자 군주 성진우의 첫 번째 그림자 병사인 이그리트가 홀로 싸우는 주군을 걱정하는 이야기를 숏폼으로 담았다. 넷마블은 이 밖에도 공식 채널과 SNS를 통해 신작의 세계관을 풀어내는 에피소드와 웹툰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9월 17일부터 개최되는 도쿄 게임쇼 2026에 참가해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