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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6.5주년 묵시록 페스티벌 '태양 전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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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6.5주년 묵시록 페스티벌 '태양 전승' 개최
 
넷마블은 자사의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서비스 6.5주년을 맞이해 묵시록 페스티벌 '태양 전승'을 선보였다.
 
묵시록 페스티벌 태양 전승에서는 묵시록의 4기사 마지막 멤버인 '가웨인'을 새롭게 추가하는 한편, 기존 묵시록의 4기사 영웅인 '퍼시벌'과 '랜슬롯', 그리고 '트리스탄' 리밸런스 및 리워크를 진행하면서 성능을 상향했다. 아울러 묵시록의 4기사 스토리의 신규 챕터6을 추가하면서 즐길거리를 더했으며, 글로벌 6.5주년을 맞이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괄 판매 시 선택 수량 확장 및 단일/전체 타겟 여부 가시성 향상 등 편의성을 대폭 개선함과 더불어, 성좌의 혼돈 시스템을 개편해 활용도를 높였다.
 
신규 영웅으로 합류한 【황금빛 마력】 태양의 기사 가웨인 (이하 가웨인)은 빛 속성의 불명 종족으로, 묵시록의 4기사 영웅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개성 능력으로는 일광의 가호 및 위광, 그리고 심판의 빛이 있다. 먼저 일광의 가호는 불명 및 묵시록 영웅이 주거나 받은 피해량을 일정치까지 누적한 후, 자신이 스킬 사용 시 80%만큼 추가 피해를 주는 효과를 가졌다. 또 최대 누적 시 자신에게 2턴 간 심판의 빛을 부여하고, 단일 공격에 대한 40% 딜브레이크를 가진다. 
 
아울러 불명 및 묵시록 영웅에 능력치 감소 효과 면역을 부여하며, 적군에게 받는 최종 피해량을 50% 감소시킨다.
 
위광은 가웨인이 위광 효과로 준 피해량만큼 적군의 최대 생명력을 50%까지 연소시키는 효과를 가졌으며, 최대 누적 시에는 회복률도 70%를 감소시킨다.
 
심판의 빛은 일광의 가호가 최대치까지 누적되었을 때 자신에게, 그리고 묵시록 영웅의 생명력이 50% 이하로 생존했을 때 해당 영웅에게 부여된다. 심판의 빛이 부여되면 모든 능력치가 20%, 주는 피해 80%가 증가하고, 생명력이 50% 이하로 감소하지 않는다. 즉 영웅을 강화시킴과 더불어 2턴 간 무적 상태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의 심판의 빛이 해제됐을 때, 그리고 묵시록 및 불명 영웅이 어빌리티를 사용했을 때 3턴 간 위광을 부여하고 적군을 사망시키면 심판의 빛을 자신에게 부여한다. 위광은 공격 관련 능력과 치명 확률을 대폭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전장의 버프 개수에 비례해 묵시록 및 불명 아군 영웅의 기본 능력치를 4%씩, 그리고 주는 피해를 10%씩 최대 5회 증가시키는 능력도 보유했다.
 
 
가웨인의 스킬은 단일기와 전체기로 구성돼 있는데, 1번 스킬 '루스리스 바이올런스'는 단일 적에게 염양 피해를 준다. 염양은 관통률 5배 및 치명 피해 2배 증가와 더불어 연소가 걸린 적에게 주는 피해가 100% 증가하는 효과를 가졌다.
 
2번 스킬 '골든 카타클리즘'은 모든 적을 대상으로 위광 피해를 주는데, 위광 피해는 치명 확률 및 치명 피해 3배 증가, 자신에게 위광이 걸린 상태에서 사용 시 적의 자세를 해제한 뒤 기절을 부여한다.
 
필살기 '선샤인 버스트'는 자신에게 1턴 간 심판의 빛을 부여하고 모든 적에게 염양 피해를 준다. 
 
가웨인은 글로벌 6.5주년을 맞이해 시작되는 묵시록 페스티벌 뽑기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900마일리지 달성 시 확정으로 획득 가능하다. 해당 뽑기의 라인업에는 멀린&에스카노르, 스쿨드, 살로스, 청년 트리스탄, 랜슬롯, 엘리자베스&멜리오다스, 빛 에스카노르, 마엘 등이 포함돼 있으며, 300마일리지 및 600마일리지 달성 시 SSR 및 UR 등급 영웅이 확정으로 등장한다.
 
 
신규 스토리 콘텐츠로는 챕터6 '죄여오는 악의'가 추가된다.  6챕터에서는 퍼시벌 일행이 카멜롯의 추적자들을 피하고자 한 번 들어서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착종하는 숲으로 향하게 된다. 숲 안으로 추적자를 끌어들인 퍼시벌 일행은 천신만고 끝에 추적자 중 한 사람인 <어둠의 탈리스만>의 엘긴을 쓰러뜨리는 데 성공하지만, 계속되는 추적자들의 위협에 퍼시벌 일행은 점점 지쳐가기 시작한다.
 
 
신규 아티팩트로는 글로벌 6.5주년 기념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아티팩트 카드는 스페셜 미션 1부와 보스 토벌 의뢰 기여도 달성, 그리고 보스 토벌 의뢰 교환소에서 획득 가능하다. 세트로 장착 시 묵시록의 4기사 영웅의 기본 능력치를 최대 7%, 남은 생명력 비례 방어 관련 능력, 혹은 공격 관련 능력을 최대 5% 증가시킨다.
 
 
영웅의 서 6권, 글로벌 6.5주년 페스티벌도 선보인다. 영웅의 서에서는 주요 목표를 달성할 경우 다양한 성장 재화를 지급받을 수 있다.
 
 
주요 이벤트로는 출석 이벤트와 스페셜 미션, 영웅 체험 스토리, 에세트의 행운 이벤트, 수상한 잡화상 뽑기, 위시 박스 이벤트 등이 개최된다. 출석 이벤트는 2종이 오픈 되며, 각 최대 200 다이아 및 글로벌 6.5주년 페스티벌 뽑기권 최대 30장을 획득 가능하다.
 
스페셜 미션에서는 영웅 뽑기 3회 시도, 영웅 스토리 체험 완료, 출석 5회 등의 목표를 달성하면 묵시록의 4기사에 등장하는 영웅들과 함께 글로벌 6.5주년 기념 아티팩트 카드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영웅 체험 스토리에서는 '가웨인'을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총 3개의 스토리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하면 100만 골드를 얻는 것이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가웨인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플레이할 수 있다.
 
에세트의 행운 이벤트는 매일 행운 티켓 1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행운 티켓으로 10명의 영웅 중 5명의 영웅 초상화가 랜덤 배치돼 매주 공개되는 당첨 배치표에 따라 최대 600 다이아를 제공한다. 배치를 4개 맞출 경우 33다이아 및 전설 인장 10개를 얻을 수있으며 3등은 망치 5개, 모루 30개, 각인석 10개 등이 주어진다. 
 
수상한 잡화상 뽑기도 돌아왔다. 이용자가 보유한 불필요한 성장 재료를 포인트로 교환해 뽑기를 진행하는 방식이며, 이를 통해 킹&다이앤 및 멀린&에스카노르, 엘리자베스&멜리오다스 코스튬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아울러 위시 박스 이벤트도 개최되며, 소망의 열쇠를 이용해 코스튬과 성장 재료, 마수전 증표 등을 다량으로 획득할 수 있다.
 
글로벌 6.5주년 보스 토벌의 첫 번째 보스 몬스터로는 '글룸'이 등장하며, 글룸을 처치하고 획득한 교환 재료로 글로벌 6.5주년 아티팩트 카드 및 소망 열쇠, 망치, 초각성 코인 등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또 기여도 레벨에 따른 보상도 다량으로 제공된다.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도 이뤄진다. 먼저 아이템 일괄 판매 개수가 기존 12개에서 100개로 대폭 확장되며, 상좌의 혼돈 시스템을 개선해 경험치 최대치 도달 시에 성좌의 혼돈 능력치가 높은 값이 나올 확률이 상승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아울러 스킬 아이콘이 변경되면서 단일 타겟 및 전체 타겟이 별도 표시되도록 해 가시성을 증대시킨다. 또 PvE 보스 개성을 초상화 터치 시에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 편의성을 높인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글로벌 6.5주년 기념 묵시록 페스티벌 '태양 전승'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최되며, 약 한 달간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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