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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본편에 DLC 7종 모두 담았다...‘투 포인트 호스피탈 완전 회복 컬렉션’ 예약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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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본편에 DLC 7종 모두 담았다...‘투 포인트 호스피탈 완전 회복 컬렉션’ 예약판매 시작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기상천외 병원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투 포인트 호스피탈 완전 회복 컬렉션’​의 플레이스테이션 5 및 닌텐도 스위치 2 패키지 예약판매를 8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 포인트 호스피탈 완전 회복 컬렉션’은 지난 2018년 출시된 ‘투 포인트 호스피탈’ 본편과 그동안 선보인 모든 DLC를 하나로 묶은 완전판​이다. 패키지는 오는 11월 6일 발매될 예정이다.

‘투 포인트 호스피탈’은 이용자가 직접 병원을 설계하고 운영하며 다양한 환자와 질병에 대응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현실적인 병원 운영 요소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기상천외한 질병과 치료법, 특유의 유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완전 회복 컬렉션에는 본편과 함께 지금까지 출시된 7종의 DLC가 모두 포함된다.

수록 DLC는 ‘Big Foot’, ‘Pebberley Island’, ‘Close Encounters’, ‘Off The Grid’, ‘Culture Shock’, ‘A Stitch In Time’, ‘Speedy Recovery’​다. 이에 따라 본편의 병원 경영 콘텐츠와 함께 각 확장팩에서 추가된 지역과 시나리오, 게임 요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개발사 투 포인트 스튜디오​는 2016년 영국 파넘 서리에서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팀 구성원들은 과거 ‘페이블(Fable)’, ‘블랙앤화이트(Black & White)’ 등 여러 작품 제작에 참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투 포인트 스튜디오는 2018년 8월 ‘투 포인트 호스피탈’을 시작으로 자체 경영 시뮬레이션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후 2022년 8월 대학을 소재로 한 ‘투 포인트 캠퍼스’, 2025년 3월 박물관 경영을 다룬 ‘투 포인트 뮤지엄’​을 출시하며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투 포인트 호스피탈 완전 회복 컬렉션’은 오는 11월 6일 발매 예정이며, 플레이스테이션 5와 닌텐도 스위치 2 패키지 예약판매가 8월 13일부터 진행된다. 제품 정보에는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2가 지원 플랫폼으로 기재됐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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