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8월 6일 목요일 패치로 메이벨과 프란시스: 서머 다이브! 캐릭터 모델링을 일부 개선했다.
지난 업데이트로 추가된 메이벨은 교단에 소속된 이단심판관으로 진행 중인 이벤트 이단심판관의 휴일의 주인공이다. 부모로 인한 죄악감에 신의 뜻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한편으론 범죄자에게도 우선 회개를 권하는 자비로운 모습도 보여준다.
이번 개선에서 메이벨은 상의 디자인과 속옷의 디테일이 더해졌다. 상의는 가슴 부근의 투명도를 변경하고, 속옷은 꽃무늬와 장식을 추가해 밋밋한 느낌을 덜어냈다.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체형도 조금 더 자연스럽게 변경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녀님 웃는걸 보니 뭐 넣으신거 아닙니까? = 게임조선 촬영
백아는 나비, 솔리메나는 꽃이군요 = 게임조선 촬영
솔직히 말해봐요 허벅지도 늘렸지 이거 = 게임조선 촬영
지난 픽업 캐릭터였던 프란시스: 서머 다이브!는 여름을 기념한 수영복 캐릭터다. 원본 4성 프란시스는 엘렌도르의 유명한 치유사로 온몸을 감싸는 의상을 입고 있었는데 피서를 나서며 화사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개선점은 수영복 하의를 감싼 랩 스커트의 투명도 변화다. 기존에는 수영복이 희미하게 비쳐지는 정도였으나 패치를 통해 수영복의 형태를 뚜렷하게 확인하는 수준으로 변경되었다.
한편 넷마블은 신규 번개 속성 파괴 원거리 딜러 메이벨을 추가하고, 해당 캐릭터의 뽑기 확률이 증가하는 픽업 이벤트를 개최 중이다.
가슴만 보지말고 다리쪽 바뀐거 보십쇼 = 게임조선 촬영
스샷 모드에서 몬링 안보이기 기능 추가 기원 1일 차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