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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NBA 덩크 시티' 8월 6일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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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NBA 덩크 시티' 8월 6일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
 
[자료제공 = 넷이즈]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가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 ‘NBA 덩크 시티’를 8월 6일 한국 공식 출시한다. 정식 서비스는 6일 오전 11시 시작하며, 출시를 기념한 첫 달 한 정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실시한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다. NBA 제휴를 통해 총 30개팀의 라이선스를 공식 취득했으며,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 등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들이 게임에 실제 등장한다.
 
MOBA 장르의 전략적 요소 및 육성 메커니즘을 농구 게임 최초로 적용해, 선수 육성 결과 및 스타 선수별 전용 스킬 활용에 따라 게임 승패가 갈리는 전술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신작이다. 

NBA 덩크 시티는 한국 출시를 기념해 오늘부터, 첫 달 한정 다양한 유저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게임 로그인 및 게임 내 미션 참가 시, 게임 상점 판매가 기준 최대 7백만원 상당의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뽑기 아이템 및 다이아를 포함해 240회 이상의 무료 뽑기 기회도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게임 내 초대 이벤트 참가를 통해 ‘카와무라 유키’도 무료 획득할 수 있다. 게임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아이라’도 출시와 동시 만나볼 수 있다. 

NBA 덩크 시티 출시 및 기념 유저 보상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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