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 콘텐츠 몬스터 레이스에선 몬스터링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를 얻을 수 있다.
몬스터 레이스는 차월 균열과 함께 시즌 단위로 운영되는 콘텐츠다. 베스티지아부터 월하 마을까지 다섯 가지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수집한 몬스터링로 참가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핵심 보상은 링크 체인 성장 재료다. 프리미엄 연어 퓨레이 늘어나면서 링크 체인 제작에 필요한 인연의 끈을 얻기 위해 도전하게 된다. 52.5만 점과 62.5만 점을 달성하면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시즌 한정 배지를 얻을 수 있다.
게이머는 출전 보너스 몬스터링을 통해 더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출전 보너스 몬스터링은 트랙마다 다르며, 최대 50%의 점수를 더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몬스터링의 등급과 레벨에 따라 레이스 능력치가 상승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가능성도 높아지니 배지를 노린다면 적극 활용해 보자.
1.3버전 몬스터 레이스의 트랙과 출전 보너스 몬스터링은 다음과 같다. 5성 프라임 등급 만렙 청영 만으로 모든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50% 몬스터링을 얻기 힘들다면 청영을 이용해 보자.

1. 베스티지아 트랙
출전 보너스 - 표백단 토낑(50%), 청영(25%), 낭인 토낑(10%)
가장 쉬운 트랙답게 좌우로 움직이는 장애물과 신호등만 잘 넘기면 해결되는 곳이다. 대신 코스 완주 시간은 다른 트랙에 비해서 조금 더 긴 편. 그만큼 가속 아이템이 적다는 뜻이니 코인을 회수하기도 쉽다. 레이스 종합 보상을 모두 얻고 싶다면 이곳에서 최대한 많은 점수를 벌어야 한다.

첫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두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세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2. 아르카나 숲 트랙
출전 보너스 - 표백단 너굴(50%), 청영(25%), 낭인 너굴(10%)
신호등과 좌우 장애물에 눈 앞을 가리는 먹물이 추가된 트랙이다. 언덕이 많은 코스인 만큼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코인을 놓치는 경우가 많으며, 바닥의 먹물도 자주 밟게 된다. 범골 마을 트랙 먹물보단 피하기 쉽지만, 좌우 시야를 가리는 트랙이라 어느 정도 코스를 외울 필요가 있다.

첫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두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3. 범골 마을 트랙
출전 보너스 - 딱구리(50%), 청영(25%), 머구리(10%)
좌우 장애물 대신 상하 장애물이 등장하고, 좌우 반전 함정까지 추가된 코스다. 아르카나 숲 트랙보단 시야가 넓게 트인 곳이 많아 달리기 쉽지만, 버프 아이템이 회전하고 먹물과 가까운 곳에 있어 놓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먹물을 피하면서 자석을 얻어 양쪽으로 배치된 코인을 얻는 것이 핵심.

여긴 가속 아이템을 먹으면 코인 먹기 힘들다 = 게임조선 촬영

풀 안에 먹물이 있긴 한데 그냥 밟고 자석을 먹자 = 게임조선 촬영
4. 브리즈빌 트랙
출전 보너스 - 김추추(50%), 청영(25%), 나추추(10%)
극한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트랙이다. 가속 아이템이 다수 등장하고, 신호등 패턴도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야 하는 것으로 배치되어 굉장히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시야가 트여있지만, 빠른 속도로 인해 코너 뒤 코인을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다. 순발력과 트랙 암기를 동시에 요구하는 곳이다.

첫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두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5. 월하 마을 트랙
출전 보너스 - 잉걸불(50%), 청영(25%), 온새(10%)
마비 번개 함정이 등장하는 마지막 코스다. 마비 번개 함정은 고정 발생하는 것과 위치에 따라 발생하는 것이 있으며, 신호등 패턴을 한층 까다롭게 만든다. 여기에 좁은 시야까지 더해져 게이머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그나마 신호등 패턴이 단순해 자석을 얻는 위치와 마비 번개 함정 순서만 외우면 된다.

첫 번째 신호등 직전엔 가운데로 달려야 우측 코인을 먹을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첫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두 번째 신호등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