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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비주얼 컷신부터 위버랜스 호출까지... IGN 라이브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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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비주얼 컷신부터 위버랜스 호출까지... IGN 라이브 시선 집중
 
엔씨가 서비스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글로벌 게임 행사 IGN 라이브를 통해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오는 6월 11일 시작되는 프롤로그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글로벌 공식 채널에서는 영상 공개를 기념해 프롤로그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스팀 키 증정 이벤트도 동시 진행하며 글로벌 소통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영상 공개는 한국 시간 기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는 글로벌 프롤로그 테스트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PC 플랫폼 '스팀'을 비롯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모바일 환경까지 모두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트레일러는 IGN 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 영상으로, 특히, 기존에 공개된 적 없는 신규 브레이커의 등장과 함께 게임의 핵심인 고속 액션 전투를 집중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IGN은 신규 브레이커와 고속 액션 전투를 담은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각기 다른 무기와 전투 스타일을 지닌 캐릭터들이 연속 교체되며 적을 상대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근거리 검술, 화려한 마법 공격, 공중 연계 액션 등 다양한 전투 연출이 빠른 템포로 이어지며 애니메이션풍 액션 RPG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다양한 보스 몬스터가 차례로 등장하는 실제 전투 장면에서는 화려한 스킬 연출과 함께 파티 플레이 기반의 협동 콘텐츠 일부도 확인할 수 있다.
 
첫 플레이 영상은 '에르카'와 '바알', '헬렌' 3인의 궁극기 사용 장면과 태그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각자 무기에 맞는 개성 있는 액션 스타일은 물론 회피, 패링을 활용한 공방, 화려한 스킬 컷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바뀌면서도 각자 플레이가 매끄럽게 연계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두번째 플레이 장면은 최근 스킬 폼이 공개된 바 있는 '카티아'의 화려한 사격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원거리 사격계 캐릭터임에도 상당히 화려하고, 아크로바틱한 콤보 액션이 특징이다. 더불어 '카이토', '시온'과 함께 잠공정 '위버 웨일 호'에서 최종 병기 '위버랜스'를 호출해 저격하는 장면도 담겼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 그리고 빠른 속도의 실시간 액션 전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세라피아 대륙을 배경으로 신들의 아카이브를 찾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모험을 함께 하게 된다. 거대한 잠공정 '위버 웨일 호'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전설적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는 6월 11일부터 진행되는 프롤로그 테스트는 게임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테스트 참가자는 게임 초반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총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제공된다. 레이드는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도 지원한다. 또한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11종의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조합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종합하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핵심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 번째는 캐릭터 교체 기반의 실시간 액션 전투다. 이용자는 여러 브레이커를 하나의 파티로 편성해 전투 중 자유롭게 교체하며 연속 콤보와 스킬 연계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공개된 '루니', '신시아' 등 각 캐릭터가 서로 다른 무기와 역할군을 보유한 점도 특징이다.
 
두 번째는 협동 중심의 PvE 콘텐츠다. 프롤로그 테스트 단계부터 5종의 레이드 보스와 3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부위파괴, 브레이크 등 다양한 캐릭터 조합을 활용한 공략 요소가 강조된다.

세 번째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감성을 극대화한 연출이다. 게임은 '주술회전', '체인소 맨'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고품질 애니메이션 컷신과 카툰 렌더링 기반 그래픽을 채택했으며, 정교하게 설계된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과 모션 컷신은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또, 스토리와 캐릭터 서사를 중요하게 다루는 서브컬처 RPG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IGN 라이브 트레일러는 정식 출시 전 마지막 대규모 테스트를 앞두고 게임의 액션성과 비주얼 완성도를 다시 한번 강조한 영상으로 평가된다. 엔씨와 빅게임스튜디오는 프롤로그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 뒤 연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액션성과 협동 콘텐츠가 이용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인다.
 
 
 
 
 
 
 
 
 
 
 
 
 
 
 
 
 
 
 
 
 
 
◈  [LIMIT ZERO BREAKERS] Prologue Test | IGN Live Trailer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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