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익숙하게, IP는 진하게”, 엠게임 ‘귀혼 키우기’가 방치형을 택한 이유
엠게임의 '귀혼 키우기' 핵심 개발진, 왼쪽으로부터 이재창 이사, 박성태 팀장 엠게임을 대표하는 온라인 게임 프랜차이즈 '귀혼'이 오는 11월 중순 방치형 RPG라는 새로운 형태로 돌아온다. 원작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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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워프레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66번째 신규 여성 워프레임 '나린'을 추가하는 한편 '타우'로의 여정이라는 대규모 커뮤니티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여성 워프레임 '나린'은 전설의 얼음검과 냉기를 …